문예지처럼..
한 편만 보고 뽑으니까
한 편만 좋은 경우가 생기는 것 같다.
물론 모두 반대하겠지ㅋㅋㅋ
한 편 좋게 쓰는 것도 힘들고 대단한 건 알겠는데...
당선자들이 사라지는 이유를 더 잘 알겠더라.
난, 거리의 마술사 후속작도 보고 큰 충격이었다...
거리의 마술사가 진짜 미치도록 좋은 글이었는데
그게 정점이었다니.
힘내 갤러들
너희 글이 더 나을지도 몰라
중앙지도 별거 없어
니네가 붙어라!!!!
한 편만 보고 뽑으니까
한 편만 좋은 경우가 생기는 것 같다.
물론 모두 반대하겠지ㅋㅋㅋ
한 편 좋게 쓰는 것도 힘들고 대단한 건 알겠는데...
당선자들이 사라지는 이유를 더 잘 알겠더라.
난, 거리의 마술사 후속작도 보고 큰 충격이었다...
거리의 마술사가 진짜 미치도록 좋은 글이었는데
그게 정점이었다니.
힘내 갤러들
너희 글이 더 나을지도 몰라
중앙지도 별거 없어
니네가 붙어라!!!!
거리의 마술사를 젊작 대상까지 준 건 개에바지ㅋㅋ문동 진짜 경거망동;;
그래도 살리려고 문동 팟캐에 과천,우리가 하지 않은일 소개하고 애썼더만...
동아일보 당선자에게 희망을 걸어볼까. 악스트.현문 둘 다 신특 청탁을 못받았던데 20년 21년 연속 신춘 당선된 사람이니까 중대 문창 출신이니까 차라리 믿어볼까
난 거리의마술사 좋더라 . 진짜 한국소설 중에 이만한 몽롱하고 암시적인 ㄱㅊ은 단편 못봤다고 생각했었지. 진지하게
나도. 거리의마술사 너무 좋았어. 근데 후속작이 진짜 욕나왔어
원 힛트 원더가 나쁜거야? 누구나 소설쓸수 있는거고 그 작품 자체로 평가하면 되는거지 육성해야하냐
그건 등단 이후 얘기고 검증할땐 다르지......두 편은 제대로 써 내야 지실력 아님?
나쁘다는 거 아니고 실력이 너무 간극이 커서 그렇지 물론 신인들이니까 성장하는 과정이 필요한데 후속작 좀 심각하더라
그러니 문예지도 두 편 실력이 고르게 되어야 뽑는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