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없애던가
오래전부터 신춘은 아마추어 리그가 아님
선수를 뽑을거면 정밀하게 공정하게 뽑아야 하는데
잡음과 비리가 끊이질 않음
일본 미대 입시에서는 며칠동안 뎃생을 그리게 하는데 알아서 떨어져 나감. 심사하고 말고 할 것도 없음
누군가를 들어 올린다는건 누군가의 밥상을 걷어차는 일이라 경각심을 가져야함
오래전부터 신춘은 아마추어 리그가 아님
선수를 뽑을거면 정밀하게 공정하게 뽑아야 하는데
잡음과 비리가 끊이질 않음
일본 미대 입시에서는 며칠동안 뎃생을 그리게 하는데 알아서 떨어져 나감. 심사하고 말고 할 것도 없음
누군가를 들어 올린다는건 누군가의 밥상을 걷어차는 일이라 경각심을 가져야함
교수나 사설학원에서 소설 가르치는 강사들이 심사하는 건 진짜 양심없다고 생각함. 한겨레에서 신춘대비 합평 수업하면서 신춘 심사다니는 건 노양심이지.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추하다고 생각함. 제자 글이 본심 올라오면 어떡할 거임? 뽑아도 안 되고 떨어뜨려도 제자만 손해 보는 거잖아. 억울하게.
오늘날의 문학판이 지난 수십년 잘못된 자식 농사의 결과물임
100매로 높여야함. 80매 부르니 60매 정도로 자꾸 수필을 보내고 짧으니 완결성도 좋아서 자꾸 뽑아줌. 80매는 등단 이후에 많이 쓰던가. 20대가 많이 뽑힌다는게 문제가 있음. 예를 들어 드라마 작가엔 20대 명함도 못내민다. 물론 천재가 있을 순 있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