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임성순_회랑을 배회하는 양떼와 그 포식자들 두고두고 생각날 만큼 재밌게 봄. 꿀잼. 2. 임현_고두 묵직한 문체가 맘에 들었음. 3. 김초엽_인지공간 재밌고 머릿속에 잘 그려져서 좋았음. 올해건 안 볼거임 걍 작년것도 별로였음
임현은 그냥 잘 썼고 김초엽은 문장이 아직 안 올라왔지만 앞으로 잘 쓸 거 같았음
임성순도 웹진 크로스로드에 sf 썼던데 못읽어주겠던데.
포식자들은 그 무거운 분위기가 너무 좋았다. 임현은 요즘 뭐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