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 취향 고려없이 님 기준 가장 좋을걸로제목만 보고 샀더니 열개중 하나 맘에 들고 네개는 역겹고 다섯개는 허세거짓말에 사기당하는 기분이야.... 그냥 내가 시를 몰라서 그런걸지도 암튼 추천점
싫었던 시집 제목을 불러봐 그래야 니 취향을 알지
일단 어제 보고 싫었던건... 그 웃음을 나도 좋아해
희지의 세계
여기까지 인용하세요 근데 이작가 에듀케이션은 좋아했어서 ㅠ
헐..희지의 세계 좋았는데 ㅜㅜ
심보선ㅡ눈앞에 없는 사람, 이영주ㅡ차가운 사탕들, 김소연ㅡ눈물이라는 뼈
가장 좋은 게 어딨냐 심보선 눈물없는 십오초 읽어봐
ㄴ눈물없는 이거도 좋지
맘에 들었던 건 뭔데
책도둑 죄책감 괴괴한날씨와착한사람들 생년월일
책도둑아니고 책기둥 ㅋㅋㅋㅋ 개웃기넹 암튼 그거
메타 아웃! 김행숙 추천함
김희준 - 언니의 나라에선 누구도 시들지 않기 때문
문태준 <<가재미>>
제주에서 혼자 살고 술은 약해요 - dc App
나는 시집을 이것저것 읽는 것 보다 한 권의 시집을 오랫동안 붙들고 독파하는 걸 추천해드림. 나는 그런 식으로 황인찬 구관조 씻기기나 송승언 철과 오크 좋게 읽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