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중견이상 작가들은 페미니즘 소설을 써도 시를 써도 객관적 시선이 있고 그 이상의 질문을 꺼냄.

은퇴했지만 윤이형도 그랬고 시는 김혜순을 보면 알 수 있음

근데 걍 차별과 혐오에 중독된 그 문청들은 자신이 특별한 존재라고 착각하며 우월의식과 피해망상만 가져감

지금은 남자고 여자고 존나 힘든 시기인데도 사회문제나 다른 사상엔 전혀 노관심임. 철학도 논리도 없음.

작가가 가져야 할 응시도 관찰도 의문도 없음 그냥 '남자 죽어 내가 존나 힘들어 나는 여자니까 정의야' 이런 글만 쓰고

고전은 냄져 문학이라며 안읽음 ㅋㅋㅋㅋ 그렇다고 여자 소설가나 시인 책을 읽냐? ㄴㄴ임 멋만부리다 졸업 후에 관심끌기용으로 나 문학하는 여자라는 거 존나 티내고 다님 찌질함의 결정체임

30대 중반 넘어서 동네 독서모임 나가서 특별한 척 관심 구걸하는 꼴사나운 인간 몇을 봐서 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