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론가 작가 새끼들 국민의 1% 투표율 정도 될까말까한 정치적/성적 반골성으로 개지랄 하는 거 10년이면 똥꼬쇼 볼만큼 봤음.
이제 문학이 적극적으로 탈정치화될때가 됐어.
'근대문학' 의 '죽음' 이 오히려 미학적 측면에서 문학의 호재다.
그리고 문학은 언어예술이고.
제대로 된 어느 문화권, 훌륭한 작품이 나온 어느 문화권에서나 고등 예술이었다.
평론가 작가 새끼들 국민의 1% 투표율 정도 될까말까한 정치적/성적 반골성으로 개지랄 하는 거 10년이면 똥꼬쇼 볼만큼 봤음.
이제 문학이 적극적으로 탈정치화될때가 됐어.
'근대문학' 의 '죽음' 이 오히려 미학적 측면에서 문학의 호재다.
그리고 문학은 언어예술이고.
제대로 된 어느 문화권, 훌륭한 작품이 나온 어느 문화권에서나 고등 예술이었다.
후진적인 한국만 유독 문학의 정치의 창녀짓 하지 다른 나라들은 진작에 탈정치화된지 오래
돈 벌기위해 소설 쓰란 얘기로 들린다. 자본 투입 많이하면 좋은 소설이 나온다는 것은 망상.
뭔 병신소리야. 참여문학으로 돈벌고 정치하고 문예지 편집위원 허명 날려 교수하는 사람이 한둘임? 그런거 집어치우고 돈대신 가오나 살리란 건데.
윗대가리들 사상의 베이스가 참여문학인데 쉽게 될까...
윗대가리들 정치-공직 쪽 은퇴하는게 앞으로 5년 후인데, 문학은 정년이 없긴 해도, 이 분위기 따라 10년 내에는 다 갈아치워야 함 ㅎㅎ
한국판 모데르니스모 운동 일어나면 잼겠다. 혁명이다!!!
‘순수’라는 허상이야 문학은 넓은 의미에서 탈정치화 될 수가 없다
이런 사고방식이 틀딱스럽고 후진적인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