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론가 작가 새끼들 국민의 1% 투표율 정도 될까말까한 정치적/성적 반골성으로 개지랄 하는 거 10년이면 똥꼬쇼 볼만큼 봤음.



이제 문학이 적극적으로 탈정치화될때가 됐어. 


'근대문학' 의 '죽음' 이 오히려 미학적 측면에서 문학의 호재다. 


그리고 문학은 언어예술이고.


제대로 된 어느 문화권, 훌륭한 작품이 나온 어느 문화권에서나 고등 예술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