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도 듣고 합평모임도 해보고 진짜 다 해봤는데 내가 젤잘났단 게 아니라 뛰어넘고 싶은 사람이 없더라. 막 동경하게 되는 그런, 내 열정 불타오르게 하는 그런 사람이 없더라. 어차피 없을 거면 혼자 쓰는 것도 좋은 거 같아. 어느 정도 썼던 사람이면.
합평글은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지인의 지인이 아이디어를 가져가도 방법이 없고.
???(211.57)2021-04-25 00:59:00
그래서 한터같은 곳 다니는거임 교수랑 한번 인맥 맺고나면 전문가한테 계속 첨삭받을수 있다
익명(211.217)2021-04-25 01:18:00
답글
한터???
익명(175.213)2021-04-25 02:09:00
스물다섯이면 뭐 아직 많이 남았네
익명(218.145)2021-04-25 06:03:00
스물다섯? 나 일하면서 책읽기 시작할 때네. 본심 최종심에서 물먹는 서른다섯도 많은데 주변에..
세상에 드러나게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딱 30까지만 써보고 아니면 관둬야겠어요
그냥 한 권 분량으로 쓴 후 환갑잔치 사은품으로
나 환갑이면 35년뒤인데 그때도 소설이란 장르가 살아있을지 궁금하네
여러권쓰면 랜덤으로 줄수도 있겠다 괜춘한듯
그 환갑잔치 나도 초대 좀ㅋㅋ
없어 ㅋㅋㅋ 인터넷에 올려서 팬레터는 받아봄 근데 지속가능한 방법은 아닌거 같다 ㅋ
넌 어떻게 계속 쓸 열정을 얻음?
안쓰면 심심하고 내가 글안쓰는새에 누군가가 글쓰고 있다는 망상들어서 열폭때문에 어쩔수없이 쓰기도함 ㅋㅋㅋㅋ 근데 열폭에 불탈때빼고는 열정은 없음 ㅠ 독자가 없으니까 개씹조루새끼마냥 쓰다말다쓰다말다 완성 못시켜.....
나는 친구들한테 보여주지
친구랑 교수님 - dc App
강의도 듣고 합평모임도 해보고 진짜 다 해봤는데 내가 젤잘났단 게 아니라 뛰어넘고 싶은 사람이 없더라. 막 동경하게 되는 그런, 내 열정 불타오르게 하는 그런 사람이 없더라. 어차피 없을 거면 혼자 쓰는 것도 좋은 거 같아. 어느 정도 썼던 사람이면. 합평글은 여기저기 돌아다니면서 지인의 지인이 아이디어를 가져가도 방법이 없고.
그래서 한터같은 곳 다니는거임 교수랑 한번 인맥 맺고나면 전문가한테 계속 첨삭받을수 있다
한터???
스물다섯이면 뭐 아직 많이 남았네
스물다섯? 나 일하면서 책읽기 시작할 때네. 본심 최종심에서 물먹는 서른다섯도 많은데 주변에..
한터가 어디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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