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성별'이라 그런 듯
작가 입장이 명확하지 않아서 그런듯
그러게 ㄱㅂㄱ은 해명한다고 이런저런 글들을 올려서 장작이 그렇게 잘탔던건가 논란에 대응하는 건 입꾹닫이 답인건가
그성별 오지네
김봉곤작가는 문학계 초신성이잖아. 주변 작가들의 시기와 질투가 빚은 결과지 애초에 작가윤리는 허울 좋은 명분이고 내막은 정치야.
피해자가 직접 얘기한 건데 왜 시기 질투임? ㄱㅂㄱ이 카톡 내용 그대로 다 갖다 써서 지인 뭉갠 건데 그 지인이 한 사람도 아니어서 문제가 컸지 않나?
문제 있고 없고는 누가 결정 내리지?
무슨 엉뚱한 논점을 들이대고 있냐. 카톡내용을 동의없이 작품에 실으면 안 되지. 남을 아웃팅시키면 안 되고. 피해자가 얘기하는데도 너는 눈을 감냐
김세희 작가의 자칭 피해자도 얘기를 하고 계시잖냐.
심지어 인정하고 공론화되고 마무리된 이야기인데도 너는 그걸 시기질투로 프레임 씌워서 보냐. 그 카톡 지인들이 ㄱㅂㄱ 시기하는 작가였냐?
글의 주제는 '공론화'이고 난 '공론화'에 초점을 맞췄다. 네가 포인트를 못 잡고 있다.
너무 사람 담그려고 애쓰지 마라. 난 너 같은 부류 존중 안 한다.
너는 시기질투에 초점을 맞췄다 바보야
나는 윤리 얘기를 하고 있고
뭔 또 부류 프레임임? 뜬금없이 인신공격ㅋㅋㅋ 음모론이나 접어둬라
담그고 안 담그고는 내가 하는 거냐? 문제제기를 내가 했냐? 칼머리가 했지. 모두가 작가의 편에 서있지 않고 피해입었다는 억울하다는 사람의 말을 들어야 할 거 아니냐. 심지어 지인인 게 맞고 동창이 맞다면 이건 들어봐야하지. 너는 시기질투 이야기나 하고 있고.
너무 흥분하지 마라. 이미 배 떠났다.
또 논리 없이 감정만 ㅡ.ㅡ 얘기한 뒤에 도망가네
보지가 벼슬된지 오래다. 몰랐더냐
카톡대화는 부정하기 어려워서겠지 물론 난 김봉곤일도 작가생명 끝날일은 아니었다고 생각함
끝난 거 같진 않음.
'그 성별'이라 그런 듯
작가 입장이 명확하지 않아서 그런듯
그러게 ㄱㅂㄱ은 해명한다고 이런저런 글들을 올려서 장작이 그렇게 잘탔던건가 논란에 대응하는 건 입꾹닫이 답인건가
그성별 오지네
김봉곤작가는 문학계 초신성이잖아. 주변 작가들의 시기와 질투가 빚은 결과지 애초에 작가윤리는 허울 좋은 명분이고 내막은 정치야.
피해자가 직접 얘기한 건데 왜 시기 질투임? ㄱㅂㄱ이 카톡 내용 그대로 다 갖다 써서 지인 뭉갠 건데 그 지인이 한 사람도 아니어서 문제가 컸지 않나?
문제 있고 없고는 누가 결정 내리지?
무슨 엉뚱한 논점을 들이대고 있냐. 카톡내용을 동의없이 작품에 실으면 안 되지. 남을 아웃팅시키면 안 되고. 피해자가 얘기하는데도 너는 눈을 감냐
김세희 작가의 자칭 피해자도 얘기를 하고 계시잖냐.
심지어 인정하고 공론화되고 마무리된 이야기인데도 너는 그걸 시기질투로 프레임 씌워서 보냐. 그 카톡 지인들이 ㄱㅂㄱ 시기하는 작가였냐?
글의 주제는 '공론화'이고 난 '공론화'에 초점을 맞췄다. 네가 포인트를 못 잡고 있다.
너무 사람 담그려고 애쓰지 마라. 난 너 같은 부류 존중 안 한다.
너는 시기질투에 초점을 맞췄다 바보야
나는 윤리 얘기를 하고 있고
뭔 또 부류 프레임임? 뜬금없이 인신공격ㅋㅋㅋ 음모론이나 접어둬라
담그고 안 담그고는 내가 하는 거냐? 문제제기를 내가 했냐? 칼머리가 했지. 모두가 작가의 편에 서있지 않고 피해입었다는 억울하다는 사람의 말을 들어야 할 거 아니냐. 심지어 지인인 게 맞고 동창이 맞다면 이건 들어봐야하지. 너는 시기질투 이야기나 하고 있고.
너무 흥분하지 마라. 이미 배 떠났다.
또 논리 없이 감정만 ㅡ.ㅡ 얘기한 뒤에 도망가네
보지가 벼슬된지 오래다. 몰랐더냐
카톡대화는 부정하기 어려워서겠지 물론 난 김봉곤일도 작가생명 끝날일은 아니었다고 생각함
끝난 거 같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