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소설 이라해서 시소라고 봤는데


편집위원들 나와서 20210 봄호 인가 여튼


봄에 읽기 좋은 소설 얘기하고 그르던데 


한 5분 보고 걸렀다 


죄다 여성서사 아니면 시각장애인과 ~어쩌고 하는 이야기들......


다들 아주 진-지하고 심-오하게 앉아서들 


토론하고 있더라


아 너무 지겨워.................. 참여문학


그렇다고 이상우나 정지돈류도 나는 별로야


휴....................내가 써야지..쓰고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