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안하다. 내가 한국소설은 잘 몰라서 그러기도 하고 ... 두서 없긴 한데


편집위원들 정도 위치 되니 자연스레 할 말은 사회참여 그거뿐인가.


정말로 다들 신기할 정도로 사회참여 사회참여 못해 죽은 귀신들마냥 문학에 온갖 사회참여딱지들을 붙여서 논의를 하네


아주 사소하고 개인적인 약점이나 성격을 내포한게 문학 아니냐?

그런 미묘한 지점이 통하면 널리 읽히고 아님 지 갈길 가고 하는게 문학 아니냐


왜 크다란 세숫대야마냥 온 사회의 모든 지점과 모든 문제들을 담으려고 하는 거야 ..


왱왜왜애 


ㅅ 발 열불난다. 됐다 열받으면 내 손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