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만 잘 쓰면 되니까 전교1등보다는 쉬울 거 같은데.. 전교1등은 심지어 글쓰기도 잘하고 수학도 잘하잖아ㅋㅋㅋ
???(110.70)2021-04-27 22:05:00
답글
전교1등 글 못써도됨 ㅋ 메이저등단은 글존나 잘써야하고
익명(117.111)2021-04-28 01:02:00
답글
에이,. .엄청 잘 쓰는 건..모르겠더라 파이팅
???(211.57)2021-04-28 01:22:00
시다, 소설이다 싶은 글은 실상 적다. 이번에 문학상 받은 사람의 신상 관련해서 여태 정보가 없냐는 여론이 당연스레 받아들여지는 것도 이 바닥이 좁기 때문이다. 작품이다 싶은 글 한정하면 로또 5등 당첨확률하고 비슷하다. 너는 어떠냐? 나는 내 글이 글 구색도 못 갖췄다고 생각한다. 경쟁률 관련해서는 내가 쫌 쓰고 난 다음에 생각할 작정이고.
건달(211.206)2021-04-27 23:22:00
답글
공무원시험도 비슷하지 않나? 원서 넣고 막상 시험치러 오지도 않는 이들이 태반이다. 반강제로 시험치러 온 이들도 있다. 공무원시험도 실경쟁률은 로또 5등이다. 무작위 추첨이 아니니 경쟁률은 수치에 불과하다. 수능처럼 원서접수 제한이 있지도 않고 이 바닥에서는 일이년 일찍 등단해서 메리트도 없다. 대학은 실력 있어도 운 없이 미끄러질 수 있다.
건달(211.206)2021-04-27 23:28:00
답글
급똥이라든가 감기몸살이라든가. 등단은 핑계가 어렵다. 시대를 잘못 만났다든가 문단이 구리다든가 그런 이유는 궁색해진다. 합리적인 근거를 들어도 패배감은 어쩔 수 없다. 그냥 떠들어봤다. 달리 목적은 없다.
자모 현문 이런데는 경쟁률 글케 안높지않나
글만 잘 쓰면 되니까 전교1등보다는 쉬울 거 같은데.. 전교1등은 심지어 글쓰기도 잘하고 수학도 잘하잖아ㅋㅋㅋ
전교1등 글 못써도됨 ㅋ 메이저등단은 글존나 잘써야하고
에이,. .엄청 잘 쓰는 건..모르겠더라 파이팅
시다, 소설이다 싶은 글은 실상 적다. 이번에 문학상 받은 사람의 신상 관련해서 여태 정보가 없냐는 여론이 당연스레 받아들여지는 것도 이 바닥이 좁기 때문이다. 작품이다 싶은 글 한정하면 로또 5등 당첨확률하고 비슷하다. 너는 어떠냐? 나는 내 글이 글 구색도 못 갖췄다고 생각한다. 경쟁률 관련해서는 내가 쫌 쓰고 난 다음에 생각할 작정이고.
공무원시험도 비슷하지 않나? 원서 넣고 막상 시험치러 오지도 않는 이들이 태반이다. 반강제로 시험치러 온 이들도 있다. 공무원시험도 실경쟁률은 로또 5등이다. 무작위 추첨이 아니니 경쟁률은 수치에 불과하다. 수능처럼 원서접수 제한이 있지도 않고 이 바닥에서는 일이년 일찍 등단해서 메리트도 없다. 대학은 실력 있어도 운 없이 미끄러질 수 있다.
급똥이라든가 감기몸살이라든가. 등단은 핑계가 어렵다. 시대를 잘못 만났다든가 문단이 구리다든가 그런 이유는 궁색해진다. 합리적인 근거를 들어도 패배감은 어쩔 수 없다. 그냥 떠들어봤다. 달리 목적은 없다.
못함
500대 1이 아니라 5000대 1이라도 될사람은 어떻게든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