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문사 소설부문 심사위원이 5명인데 ㅅㅂㅁ 한명 때문에 경희대 국문이 당선됐다고 보기엔 좀....심지어 손보미는 편위도 아니고 객원심사잖어...걍 순문 풀이 좁아서 이런 일 왕왕 생기는 거지 모
dd(220.87)2021-04-28 13: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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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화풀이하는듯. ㅋㅋ
익명(218.37)2021-04-28 14:5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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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ㄹ 좀 하지 마. 애초에 문학 강의하는 애들은 심사 보면 안 되는 거야. 자기 제자가 투고작으로 올라올 수도 있는데 더럽게 웬 심사? 진짜 깨끗한 선생들은 심사자리 들어와도 다 고사하더라. 이름 내는 거 좋아하고 수강생 모으려고 벌벌 떠는 인간들이 심사 불러주면 쎄빠지게 쫓아다님. 교수들도 심사 다니는 거 과시하는 인간들 많음. ㅈㄴ 꼴불견이지.
익명(223.62)2021-04-29 00: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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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진짜 뚜드려처맞을 거야. 더러워.
익명(223.62)2021-04-29 00: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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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말대로 문학 강의하는 사람이 심사를 하나도 안본다고 치면 신춘문예나 문예지는 심사보는 사람이 매우 제한적인 극소수가 될텐데 그렇게 몇 안되는 고인물들이 계속 심사 보는게 더 공정할 것 같다고 생각하는 거야?
dd(220.87)2021-04-29 15:31:00
내 소설 문동에 투고했었는데 최종까지 갔다가 반려됐었거든. 이게 왜 작년 문사에서 예선도 못 들었는지 이해가 안 가. 예선전에 뭔가 문제가 있는거 아니야?
익명(210.223)2021-04-28 15: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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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심 심사위원을 잘 만나야되는거 그래서
익명(218.37)2021-04-28 15: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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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심은 기본기를 보는건데 심사의원 비위를 거론하는건 공정하지 않은걸 실토하는거지?
익명(210.223)2021-04-28 15: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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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는건지
익명(218.37)2021-04-28 15: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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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예심에 더 잘 쓴 소설이 껴 있었나보네.. 예심 운이 없었던 듯
익명(117.111)2021-04-28 16:2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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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줄 알았는데 읽어보니 아니더라고. 완성도는 있던데 기존의 감성들의 콜라보
익명(210.223)2021-04-28 16: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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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갔던 거는 딴 데서는 존심 때문에라도 거르는 경우가 있을듯
???(175.223)2021-04-28 16:3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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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모가 아니라 투고라서 아는 사람 거의 없음
익명(210.223)2021-04-28 16:5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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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사위원 취향문제지 나도 창비 최종심 간 거 문동 문사 광탈함
어떤작위의세계(rlaxogml03)2021-04-28 17: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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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심은 기본기를 봐야지 주제넘게 뭔 취향이야. 부조리했다고 실토하는 꼴
익명(210.223)2021-04-28 17:4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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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심에서 취향대로 뽑아 몇편 던져줬다는건 본선 심사진을 우롱한거고 이미 다 정해져 있었다는 뜻임
익명(210.223)2021-04-28 17:4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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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본선 심사진의 이름을 빌린거 뿐임
익명(210.223)2021-04-28 17: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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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중앙신인이랑 창비 최종심까지 간 게 문동이랑 문사는 왜 심사평에도 언급 안됐냐 그럼?
어떤작위의세계(rlaxogml03)2021-04-28 1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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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말대로라면 창비랑 중앙일보는 깨끗하다는 거네?
어떤작위의세계(rlaxogml03)2021-04-28 18: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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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기준은 아니지않냐........어디가서 최종심이면 딴데서도 예선은 가야지. 다 잘못 돌아가고 있다는거임
익명(210.223)2021-04-28 18: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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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소설이 공산품처럼 딱딱 떨어지는 것도 아닌데 그게 가능할까 싶네. 결국 읽는 사람에 따라 갈리는 게 소설인데
어떤작위의세계(rlaxogml03)2021-04-28 18:3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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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걸 찾을 거면 차라리 올림피아드나 코딩 경연대회에 참가하는 건 어때?
어떤작위의세계(rlaxogml03)2021-04-28 18:4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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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취향을 강조할거면 공정한척 대회 열어서 권위 훔치지 말고 그냥 투고를 받아. 하지만 안그러겠지. 책 팔아먹어야하니
익명(117.111)2021-04-28 18: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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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에픽은 대회를 안열고 투고를 받지 너도 에픽할래?
어떤작위의세계(rlaxogml03)2021-04-28 19: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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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픽할 생각도 없지만 문사할 생각도 없어짐
익명(117.111)2021-04-28 19:24:00
문사는 변별력을 높이기 위해 두편을 보는 건데 앞으론 두 편 다 당선작으로 게재했으면 좋겠다. 연중 큰 잔치인데 그 정도 서비스는 당연하겠지. 다들 좋아할거고. 분란도 줄이고.
후속작 뭐가 망작인데
작년 당선자 후속작 개좋던데 왜그러냐
ㅋㅋㅋㅋㅋ어다서주워들은건있어가지곸ㅋㅋㅋㅋ 어디 문사랑 3류등단장사잡지들이랑비비냐
3류 등단이면 문창과 조교가 노예짓 하겠냐
ㄱㅎ대 강사라인이 심사보고 ㄱㅎ대 학생이 뽑힌 건 좀... ㄱㅎ대 자주 그러는듯.
문사 갈 때까지 갔구나
ㄱㅎ대가 무슨대학이니 - dc App
경ㅎ 국문 아니니?
지금까지 댓글 한 번도 단 적 없는데 언급하신 그 학교 학생이고 심사위원과 당선자 둘다 알고 있는데요, 그 두분 서로 원래 모르는 사이셨어요. 뽑히고 나서 한참 뒤에 경희대에서 됐구나 하셨고요. 추측과 루머는 자제해주시길 바랍니다.
그러니까 이런거지 어디에서 이왕이면 자기 자식 뽑는다고 하면 다른 선생들도 질수없다해서 서로 자기 자식 뽑는거...........이게 그 유명한 문단카르텔이냐
허긴 문창과 수업에 일반인들이 재주 부리면 못잡아먹어서 안달인데 지들끼리 심사하는데 오죽하겠냐
문사에 당선자 떴어?
ㄴㄴ
작년 문사 소설부문 심사위원이 5명인데 ㅅㅂㅁ 한명 때문에 경희대 국문이 당선됐다고 보기엔 좀....심지어 손보미는 편위도 아니고 객원심사잖어...걍 순문 풀이 좁아서 이런 일 왕왕 생기는 거지 모
걍 화풀이하는듯. ㅋㅋ
ㅈㄹ 좀 하지 마. 애초에 문학 강의하는 애들은 심사 보면 안 되는 거야. 자기 제자가 투고작으로 올라올 수도 있는데 더럽게 웬 심사? 진짜 깨끗한 선생들은 심사자리 들어와도 다 고사하더라. 이름 내는 거 좋아하고 수강생 모으려고 벌벌 떠는 인간들이 심사 불러주면 쎄빠지게 쫓아다님. 교수들도 심사 다니는 거 과시하는 인간들 많음. ㅈㄴ 꼴불견이지.
언젠가는 진짜 뚜드려처맞을 거야. 더러워.
너 말대로 문학 강의하는 사람이 심사를 하나도 안본다고 치면 신춘문예나 문예지는 심사보는 사람이 매우 제한적인 극소수가 될텐데 그렇게 몇 안되는 고인물들이 계속 심사 보는게 더 공정할 것 같다고 생각하는 거야?
내 소설 문동에 투고했었는데 최종까지 갔다가 반려됐었거든. 이게 왜 작년 문사에서 예선도 못 들었는지 이해가 안 가. 예선전에 뭔가 문제가 있는거 아니야?
예심 심사위원을 잘 만나야되는거 그래서
예심은 기본기를 보는건데 심사의원 비위를 거론하는건 공정하지 않은걸 실토하는거지?
뭐라는건지
그 예심에 더 잘 쓴 소설이 껴 있었나보네.. 예심 운이 없었던 듯
그런줄 알았는데 읽어보니 아니더라고. 완성도는 있던데 기존의 감성들의 콜라보
최종 갔던 거는 딴 데서는 존심 때문에라도 거르는 경우가 있을듯
응모가 아니라 투고라서 아는 사람 거의 없음
심사위원 취향문제지 나도 창비 최종심 간 거 문동 문사 광탈함
예심은 기본기를 봐야지 주제넘게 뭔 취향이야. 부조리했다고 실토하는 꼴
예심에서 취향대로 뽑아 몇편 던져줬다는건 본선 심사진을 우롱한거고 이미 다 정해져 있었다는 뜻임
그러니까 본선 심사진의 이름을 빌린거 뿐임
? 나 중앙신인이랑 창비 최종심까지 간 게 문동이랑 문사는 왜 심사평에도 언급 안됐냐 그럼?
네 말대로라면 창비랑 중앙일보는 깨끗하다는 거네?
니가 기준은 아니지않냐........어디가서 최종심이면 딴데서도 예선은 가야지. 다 잘못 돌아가고 있다는거임
무슨 소설이 공산품처럼 딱딱 떨어지는 것도 아닌데 그게 가능할까 싶네. 결국 읽는 사람에 따라 갈리는 게 소설인데
그런 걸 찾을 거면 차라리 올림피아드나 코딩 경연대회에 참가하는 건 어때?
그렇게 취향을 강조할거면 공정한척 대회 열어서 권위 훔치지 말고 그냥 투고를 받아. 하지만 안그러겠지. 책 팔아먹어야하니
하지만 에픽은 대회를 안열고 투고를 받지 너도 에픽할래?
에픽할 생각도 없지만 문사할 생각도 없어짐
문사는 변별력을 높이기 위해 두편을 보는 건데 앞으론 두 편 다 당선작으로 게재했으면 좋겠다. 연중 큰 잔치인데 그 정도 서비스는 당연하겠지. 다들 좋아할거고. 분란도 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