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소설 당선작은 그렇다치더라도 후속작 망작이더만 최소한 두편의 고른 완성도를 보고 뽑는 거 아니었어?  대학원 교수가 자기 라인 노예 시키고 뽑아준다더니 거기가 거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