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문사 창비 문동 자기네들 취향 있잖아 다들 알잖아

그 문예지의 미학에 맞는 걸 뽑는거지

당장 작년 프랙탈vs미주의 노래

이것만 봐도 엄청 다르지

근데 걔네들이 국가기관이나 시험을 주재하는 기관이 아니잖아

어쨌든 예술+상업 잡지고 그럼 자기네들 미적 주관에 맞는 걸 뽑는게 너무 당연한 거 아님?

애초에 공정성이 뭐임? 예술에 공정성이라는게 존재 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