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문사 창비 문동 자기네들 취향 있잖아 다들 알잖아
그 문예지의 미학에 맞는 걸 뽑는거지
당장 작년 프랙탈vs미주의 노래
이것만 봐도 엄청 다르지
근데 걔네들이 국가기관이나 시험을 주재하는 기관이 아니잖아
어쨌든 예술+상업 잡지고 그럼 자기네들 미적 주관에 맞는 걸 뽑는게 너무 당연한 거 아님?
애초에 공정성이 뭐임? 예술에 공정성이라는게 존재 가능함?
그 문예지의 미학에 맞는 걸 뽑는거지
당장 작년 프랙탈vs미주의 노래
이것만 봐도 엄청 다르지
근데 걔네들이 국가기관이나 시험을 주재하는 기관이 아니잖아
어쨌든 예술+상업 잡지고 그럼 자기네들 미적 주관에 맞는 걸 뽑는게 너무 당연한 거 아님?
애초에 공정성이 뭐임? 예술에 공정성이라는게 존재 가능함?
취향의 공정성 말고 심사위원의 자격과 윤리 얘기.
댓글보면 취향 이야기 하고 있던데
취향은 문예지의 방향이니까 어쩔 수 없기도 하고 문청들도 그에 맞춰 내기도 하니까 오히려 쉽다면 쉬운 접근이고...심사의 공정성은 해결할 방법이 없지...
기업 경영에 있어서 경영진의 사적 취미를 우선순위에 두면 지탄 받을 수 있지. 기업 경영이 경영진 순도 100%의 자가자본으로 운영되지는 않으니까. 투자도 받고 정부지원도 받고 소비자의 캐쉬도 받는데 사적 취미 운운하면 대화가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