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하다는 생각만 든다
불러준다고 다 감?ㅋㅋ
그리고 문학 학원 강사 및 교수. 등등 제자 있는 소설가들은 양심적으로 심사 하면 안 되지.
자기 제자 글 올라오면 어떻게 할 거야??
제자니까 떨어뜨림? 아님 자기가 합평해준 걸 붙일 거임?
언젠가는 크게 한번 터질 일임.
이게 다 한줌짜리 권력 그거 휘두르고 싶어서 심사장 불러주면 헐레벌떡 달려가고ㅉㅉ
수업시간에 심사했던 얘기하면서 거들먹 거들먹
수강생 모집 해보려고 광고 나가듯이 심사 가고..ㅉㅉ
진짜 깨끗하고 괜찮은 선생들은 심사 자리 들어와도 고사하더라.
적폐가 별 게 아님.
이게 적폐지.
불러준다고 다 감?ㅋㅋ
그리고 문학 학원 강사 및 교수. 등등 제자 있는 소설가들은 양심적으로 심사 하면 안 되지.
자기 제자 글 올라오면 어떻게 할 거야??
제자니까 떨어뜨림? 아님 자기가 합평해준 걸 붙일 거임?
언젠가는 크게 한번 터질 일임.
이게 다 한줌짜리 권력 그거 휘두르고 싶어서 심사장 불러주면 헐레벌떡 달려가고ㅉㅉ
수업시간에 심사했던 얘기하면서 거들먹 거들먹
수강생 모집 해보려고 광고 나가듯이 심사 가고..ㅉㅉ
진짜 깨끗하고 괜찮은 선생들은 심사 자리 들어와도 고사하더라.
적폐가 별 게 아님.
이게 적폐지.
확실히 어느 대학의 어느 소설가는 좀.. 그런 생각이 들 수밖에 없더라
P씨..?
222222ㄹㅇ
합평해주고 교열해준거 당선된 사례 ㅈㄴ많음 ㅋㅋ. 당선소감읽어보면 쓰렉수준.
나도 몇 개 알아. 언젠가 터뜨리려고
본인이 합평해준 작품을 당선작으로 뽑았단 말임?? 진짜??
독자들이 판단하겠지. 볼만하면 볼거고 아니면 점점 쳐다도 안보겠지.
기회가 날라가자나
좋은 작품 계속 쌓아 놓다 보면 어차피 언젠간 빛보게 될거라 믿어. 데뷔가 늦어지더라도 쌓아논 작품이 많으면 괜찮을 거 같다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