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문예지 편집위원들(평론가) 3명 이상+기성 중견 작가 장르별로 1-2(해마다 다른 사람임)+외부 평론가 1
이런 식으로 많이 하던데
이렇게 하면 제자 밀어주고 어쩌고 이런 게 불가능하지 않음?
그 문예지가 추구하는 특정한 미학에 맞춰 뽑을 수는 있는데
그건 뭐 딱히 잘못도 아니고 공정하지 않은 것도 아니잖아
이런 식으로 많이 하던데
이렇게 하면 제자 밀어주고 어쩌고 이런 게 불가능하지 않음?
그 문예지가 추구하는 특정한 미학에 맞춰 뽑을 수는 있는데
그건 뭐 딱히 잘못도 아니고 공정하지 않은 것도 아니잖아
빨래해준다잔니
모여서 토론하지 않고 심사표를 만들어서 점수만 매기고 점수 평균 내서 최우수 뽑아야 함
이거ㄹㅇ 토론하다보면 선배나 목소리 큰 사람 의견 따라가게 되어 있어. 특히 틀딱 하나 끼면 눈치보느라 젊은 작가들은 소리도 못 냄. 직접 들은 이야기
작품 수 N분의 1로 나눠서 각자 읽다가 한두편 올리는 거라서 자기 취향 자기 제자 충분히 가능함
<문학의 새로운 세대>란 소설이 신춘문예 등단작 뽑으면서 심사위원끼리 갈등하는 내용인데 재밌던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