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가 많든 빠가 많든 존나 숙명이야.
우다영씨 소설 읽고 싶구만.
까와 빠가 대립하면 훌륭한 작품이야.

문재인이 그런 의미에서 귀중한 사람이야.
나는 까든 빠든 한쪽만 있는 세상이
너무 싫어.

까고 빨고 첨예하게 대립해야 돼.
안 그러면 망해.

도스토예프스키는 어땠을 것 같냐
카프카는 어땠을 것 같냐

빨리기만 하지도 않았고 까이기만 하지도 않았어
빠와 까가 대립하면서 심벌로 부상한 이들이야

빠와 까는 자기 역할에 진지해져야 돼
빨려면 신나게 빨고 까려면 존나게 까야 돼
선비사회는 발전이 없어
빨든 까든 화두를 확산시켜야 화제가 된다.

그런 의미에서 한 마디 붙이는 거야.
에라이 좆 같은 것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