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가 많든 빠가 많든 존나 숙명이야.
우다영씨 소설 읽고 싶구만.
까와 빠가 대립하면 훌륭한 작품이야.
문재인이 그런 의미에서 귀중한 사람이야.
나는 까든 빠든 한쪽만 있는 세상이
너무 싫어.
까고 빨고 첨예하게 대립해야 돼.
안 그러면 망해.
도스토예프스키는 어땠을 것 같냐
카프카는 어땠을 것 같냐
빨리기만 하지도 않았고 까이기만 하지도 않았어
빠와 까가 대립하면서 심벌로 부상한 이들이야
빠와 까는 자기 역할에 진지해져야 돼
빨려면 신나게 빨고 까려면 존나게 까야 돼
선비사회는 발전이 없어
빨든 까든 화두를 확산시켜야 화제가 된다.
그런 의미에서 한 마디 붙이는 거야.
에라이 좆 같은 것들아.
우다영씨 소설 읽고 싶구만.
까와 빠가 대립하면 훌륭한 작품이야.
문재인이 그런 의미에서 귀중한 사람이야.
나는 까든 빠든 한쪽만 있는 세상이
너무 싫어.
까고 빨고 첨예하게 대립해야 돼.
안 그러면 망해.
도스토예프스키는 어땠을 것 같냐
카프카는 어땠을 것 같냐
빨리기만 하지도 않았고 까이기만 하지도 않았어
빠와 까가 대립하면서 심벌로 부상한 이들이야
빠와 까는 자기 역할에 진지해져야 돼
빨려면 신나게 빨고 까려면 존나게 까야 돼
선비사회는 발전이 없어
빨든 까든 화두를 확산시켜야 화제가 된다.
그런 의미에서 한 마디 붙이는 거야.
에라이 좆 같은 것들아.
님 방어기제가 초예님이랑 비슷해요
나는 초예님을 지지한다 상놈아
방어기제 운운하지 말고 네 이야기를 해봐라. 별 거 있냐?
님은 여기서 빠 없이 까만 있으니 귀중하지 않은 듯
맞는 말이네
근데 욕은 왜 넣어 그건 초예형 스탈이지ㅋ
저 위에 비음 닉 헛소리만 하더니 실제는 통찰력이 있는 거얔ㅋ
우다영 가지고 까빠 극렬대립까진 아닌 거 같아ㅋㅋ오바ㄴㄴ이름도 모르는 사람이 대부분인데. 그냥 한두편 읽어봤는데 별로라는 정도 가지고 무슨 극렬대립;; 원래 만부도 안 팔리면 칭찬만 있고 10만부쯤 팔려야 욕도 달림ㅋㅋ
우다영이 누군데 십덕아
추천 주작봐라 ㅋㅋ - dc App
누가 조작했냐.
별로네
까면서도 빠는사람의 세상에 닿아있고, 빨면서도 까는 사람의 세상에 닿아있을 수 있다면 맞는 이야기가 될 수 있겠지. 그런데 지금의 까꼬 빠는 국면은 서로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결여되어 있잖아... 그저 무조건 적인 경우가 많지. 인류가 두려워 해야할 것 중하나 같아. 무조건적인 믿음, 편 나누기, 이념 같지도 않은 이념 나누기 그런거. 발전을 위한 대립이 아니고 싸움을 위한 대립으로 성장 속도에 대한 효율을 갈아먹지. 대안에 대해 주고받아야 하는데 의미없는 행동들만 너무 많이 반복하잖아.
다들 오해하고 있다고 느끼다가 네가 댓글을 달아서 한 마디 하는데, 이 글에 논점은 우다영 작가의 글이 아니야. 굳이 적용하자면 페미니즘이지. 페미니즘을 이권다툼의 시각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얘기는 내가 너무 많이 했었고 담론이 담론으로 자리 잡으려면 힘겨루기가 선행해야 돼. 협상은 전쟁이 끝나고나서야 진행되지. 총칼 전쟁뿐만 아나라 무역전쟁 역시 마찬가지고
서로의 힘을 거룬 뒤에 양국정상이 만나서 대화를 나눈다. 협상은 체결될 수도 있고 결렬될 수도 있지. 남녀갈등도 힘겨루기 과정이야.
미얀마 사태만 놓고봐도 과연 누가 옳은 입장에 서 있을까. 미국인가 중국인가. 한국은 또 어떤가. 미얀마 군부 재정에 직간접적인 수혜를 준 한국기업에 관한 한국정부의 입장은 어떻지? 한국은 무역에 있어서 양국의 발전은 제1원칙으로 두는가? 왜 한국 국민은 바나나를 먹고 커피를 즐기지? 힘의 균형과 상호 계약의 균형에 의한 결과야.
이를 간과하면 착취와 피착취밖에 없어. 갈등은 착취하고 싶은 자의 포지션 유지, 착취 당하기 싫은 자의 포지션 변경의 의지 대립이야.
그래, 힘겨루기 필요하지. 그런데 그게 꼭 서로에게 공격적이여야만 힘겨루기가 되는건 아니니까, 사람들이 좀 더 현명했다면 각자의 이해관계에 대해 먼저 생각 하고 행동해 옮겼겠지만,, 현대 사람들은 시간적으로도 그런것을 생각해볼 여유가 없으니까 일단 가장 두드러진 부분들을 위주로 보고 입장을 취할 뿐 인 것 같고. 함께 더 좋은 방향으로 빠르게 나아갈 생각은 하지 못하는 것 같다. 의견을 균형있게 취합해서 견고하게 정책을 쌓으면서 보완하고 성장시켜갈 사람이나 기관이 없으니,,, 사람들이 조금은 지나치게 감정소비를 하는 모습이 보여서 안타까운것 같다. 서로의 진영에 대한 비난과 공격이 주된 생각거리가 되고 있는 것 같고 현 정당 정치 처럼 말이야. 어떻게 하면 이 상황이 좀 더 나아질 수 있을까 가 이 갈등의
존재 이유일 텐데.
페미니즘은 착취 비착취와는 관련이 없다고 느껴져. 그런 것은 애초에 없었다면 좋겠지만 본질적으로 다른 몇몇 부분이 있을 수 있는 부분은 제도적으로 고려를 해서 보완하는 길로 나아가면 될 것 같고, 갈등이 존재할 수 있는 근거, 이유가 상황이 나아지기 위해서라면 어떤 식으로도 갈등이 정의되든 자유로울거야. 이야기 잘듣고감,,,
남녀의 착취/피착취 관계는 사회적으로 묵인되어 오지 않았나? 지금은 맞벌이 문화가 자리 잡았지만, 한때 남성이 여성을 모멸하는 용어로써 '취집'이 흔하게 쓰였어. 경력 단절은 개인에게 치명적으로 작용하는데도 불구하고 이에 관한 고려가 부재했지. 이혼 과정에서 재산분할에 있어서도 대다수의 남성은 왜 1:1 분할이냐며 의아해 했지.
경력 단절 여성의 사회 재진출을 고려하지 않고 자신(남성)이 번 돈으로만 여겨왔지. 이혼에 있어서 과연 누가 불리한가? 직업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온 남성일까 경력 단절 여성일까? 부부갈등에 있어서 누가 주권을 차지할까? 여성 인권 신장에 있어서 출산육아인의 휴가 및 사회 재진출 인식 변화가 중요하게 논의되어왔어.
남녀갈등에 있어서 여성에게 너무함을 토로하는 대다수의 이들은 남성사회를 인식하는 데에 둔감해. 리밴지 포르노 보면서 딸 잡다가 법으로 규제하니 조심하는 심리가 야동 뿐 아니라 결혼, 직장문화에 있어서도 만연해, 당장 자신이 불편하지 않으니 생각조차 하지 않고 있다가 상대가 목소리를 내니 껄끄러워 하는 상황이야.
좋게 좋게 말로 끝낼 타이밍은 지났어. 대화를 시도해도 대화의 메리트가 없으면 상대는 대화에 임하지 않아. 남는 건 공격일 수밖에 없지. 페미니즘은 여성의 남성공격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