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음사 김x희 사건에 이어 5월초에 터진 사건인데
요약하자면 장강명 작가의 책을 내는 과정에서
계약금(고작 백만원...)을 통보도 없이 약속한 날짜에 안 보내고
인세도 누락하고
얼마나 팔렸는지 때마다 알려주기로 한 것도 안 지키고
오디오북도 작가에게 알리지 않고 내서
장강명 작가가 문제 제기하고 사과한 일이 있었어
문동 민음사 창비처럼 큰 회사가 그러는 건 이제 익숙한데
여기는 대기업이고 구멍가게고 할 것 없이... 후...


참고) 아작은 최근 문윤성 sf 문학상도 내고
장강명 정세랑 등 유명 작가들 책 내던
나름 국내 sf팬들에게는 인지도 있는 회사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