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도망쳐 그냥 거긴 진짜 노답이니까.

건강한 담론? 다양한 시각? 존중과 발전? 그런건 존재하지 않아.

그저 누군가의 글이 자기 이데올로기와 맞지 않는다면

합평을 빙자한 조롱과 깎아내리기로 일관하는 곳임.

작품성에 대한 합평이라면 또 모를까, 이데올로기적 검열이 전부임

개연성, 표현력, 소재의 적절함, 리얼함 이런 문학적 담론이 아니라

페미니즘, 성소수자, 인권, 이주 노동자와 같은

절대 정답이 있을 수 없는, 있어서도 안돼는 가치관에 대해 논하지.

정답이 있을 수가 없다 했지만 사실 문창과에서 정답은 정해져있어.

남성은 가해자, 권력자이며, 여성, 성소수자, 이주 노동자는 권력의 피해자이며 신적이며 불가침적 존재이지. 그들에 대한 어떠한 비판도 허용하지 않아

이런 사상이 지배한 집단에서 XY인 네가 할 수 있는거라고는 그저


대가리 쳐박고 그들의 지배적 담론에 순응하는것 뿐.

그래서야 글이 발전할 리가 없잖아? 도망쳐 빨리.

아니면 철저히 남페미가 되어 성욕이라도 채우던가.

그마저도 얼굴이 안되면 해당사항 없다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