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여기서 거론하는 시인 아무도 모르겠음
일반인에겐 그냥 듣보
한 편도 읽어본 적 없음
소설은 그래도 사는데 시집은 사는 사람 거의 본적이 없음
사더라도 엄청 유명하고 교과서에 실리고 오래된 시인 꺼나 사지
요즘 신춘 시들 일반인들은 외계어 취급함
소설은 장편 쓰면 먹고는 산다고 들었음.
순수문학 아니고 다른 걸로 풀어먹을 수도 있고.
간혹 82년생 김지영이나 베셀 작가들처럼 대박 나는 일도 있고
그런데 시는 써봤자
명예도 없고 돈도 못 벌잖아
그런데도 쓰는 건
진짜 문학이 너무 좋고 안 하면 죽을 거 같고 뭐 그래서 쓰는 거겠지?
그런데 되지도 않으면
진짜 외로울 거 같음
일반인에겐 그냥 듣보
한 편도 읽어본 적 없음
소설은 그래도 사는데 시집은 사는 사람 거의 본적이 없음
사더라도 엄청 유명하고 교과서에 실리고 오래된 시인 꺼나 사지
요즘 신춘 시들 일반인들은 외계어 취급함
소설은 장편 쓰면 먹고는 산다고 들었음.
순수문학 아니고 다른 걸로 풀어먹을 수도 있고.
간혹 82년생 김지영이나 베셀 작가들처럼 대박 나는 일도 있고
그런데 시는 써봤자
명예도 없고 돈도 못 벌잖아
그런데도 쓰는 건
진짜 문학이 너무 좋고 안 하면 죽을 거 같고 뭐 그래서 쓰는 거겠지?
그런데 되지도 않으면
진짜 외로울 거 같음
삶의 자세 중 하나인 거지 - dc App
박준은 시집으로 아파트 샀다...
와... 박준 시는 딱히 안 부러운데 아파트는 완전 부럽다...
부업으로 샀겠지 많이 팔리지도 않았잖아 ㄱ경주가 10만부? 10쇄 팔아서 레전설됐는데 시집 판 돈으론 200만원인가 벌고 다 동화랑 야설? 부업으로 벌어서 연명했다고 인터뷰했던 기억이 있음.. 박준은 김경주 너무 따라하는 느낌만 있고 주위에 좋아하는 애들도 아무도 없던데. 물론 ㄱ경주도 별로지만...
ㄱㄱㅈ는 나무위키에 대필사건 항목 주기적으로 지움
나무위키 지우는 거 넘 찌질.. 피해자가 얼굴이름 다 까고 저격하던데 인정하고 사과는 했나?
아파트? ㄹㅇ??
ㅠㅠ
좋아하는 건 어쩔 수가 없는 듯 자기 혁명이면서 위안인 듯
문학의 종결이 시다. - dc App
향유하기 어려운 이유가 그래서고, 진짜와 가짜를 구분하기도 힘들지. 하상욱같은 어중이떠중이들이 끼어드는 걸 제지하기도 힘들고. - dc App
단어 하나 구절 하나에 몸을 짓이기는 경험을 하기 위해 시를 읽고 쓴다 - dc App
이런 말 하는 애들 진짜 지지리도 못 쓸 거 같음
풉. 너같은 좆반인이 뭘 알겠니? - dc App
이런 말이나 해댈 거면 너도 일반인으로 살지 왜 외계어로 시 쓰는 애들 있는 곳에 와서 이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