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문예지도 마찬가지임.
일단 공모마감되면 응모작 리스트 만들고
표지이름 지우기 작업 등을 해서
심사자들에게 보냄.
그리고 발표되는 문예지 마감날짜 한달 전쯤에
본심날짜 잡음.
이건 심사위원들 각자 일정 맞춰야하니까
더 늦어지기도 함.
아무튼 예심이 생각보다 길다.
그러니까 가을호 발표면 일단 7월20일경?까진
아무일없다고 보면 됨. 빨라도 7월10일은 넘길꺼야.
보통 본심 당일 저녁에 통보임.
일단 공모마감되면 응모작 리스트 만들고
표지이름 지우기 작업 등을 해서
심사자들에게 보냄.
그리고 발표되는 문예지 마감날짜 한달 전쯤에
본심날짜 잡음.
이건 심사위원들 각자 일정 맞춰야하니까
더 늦어지기도 함.
아무튼 예심이 생각보다 길다.
그러니까 가을호 발표면 일단 7월20일경?까진
아무일없다고 보면 됨. 빨라도 7월10일은 넘길꺼야.
보통 본심 당일 저녁에 통보임.
궁금한게 소설 두편 보내면 각각 이름 지워서 심사자들한테 보내면 두편이 한 사람 작품인걸 모르고 심사하는 거야? 아님 두편 묶어서 한 사람 작품으로 심사하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