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 경우 대중들은 평론가 말을 우습게 아는데


문학에서는 유독 작가보다 평론하는 사람들이 위에 가 있다.


이 때문에 문학이 죽은 거다


자기 평론 범위에 걸리는 글을 좋아한다


그럼 박제가 되는 거다 


문학이 죽은거다


자기가 글이 좋아 쫓아가서 평론을 해야하는데 


이미 자기 틀과 범위가 있으니까 나머지는 억압한다. 


어느 분야에서건 평론이 더 힘이 세다?


그 분야는 그냥 죽은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