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의 경우 대중들은 평론가 말을 우습게 아는데
문학에서는 유독 작가보다 평론하는 사람들이 위에 가 있다.
이 때문에 문학이 죽은 거다
자기 평론 범위에 걸리는 글을 좋아한다
그럼 박제가 되는 거다
문학이 죽은거다
자기가 글이 좋아 쫓아가서 평론을 해야하는데
이미 자기 틀과 범위가 있으니까 나머지는 억압한다.
어느 분야에서건 평론이 더 힘이 세다?
그 분야는 그냥 죽은 거다.
영화의 경우 대중들은 평론가 말을 우습게 아는데
문학에서는 유독 작가보다 평론하는 사람들이 위에 가 있다.
이 때문에 문학이 죽은 거다
자기 평론 범위에 걸리는 글을 좋아한다
그럼 박제가 되는 거다
문학이 죽은거다
자기가 글이 좋아 쫓아가서 평론을 해야하는데
이미 자기 틀과 범위가 있으니까 나머지는 억압한다.
어느 분야에서건 평론이 더 힘이 세다?
그 분야는 그냥 죽은 거다.
요즘에 평론가가 무슨 힘이 있음?
요즘은 대중이 평론가 위에 있는 시대 ㅎ
평론가가 편집회의 들어가거나 심사 보면 권력이지
팔리는 시장에서도 독자리뷰의 영향력이 크잖아 영화판도 홍상수 영화 좋아하는 쪽에선 평론가들 영향력이 크다 홍상수 영화가 문학으로 오면 순문학이지 홍상수 영화 박스오피스 성적 봐라. 처참하다
천명관같이 필력으로 평론가 압도하는 작가가 없어서 그럼
이것도 맞는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