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까지 가자는 읽다가 미쳐버리는 줄 알았는데뭐 이딴 문장력으로 책을 낼 수 있지 하며ㅈㄹㅈ은 확실히 묘사나 서정성이나 내면을 차분히 관조하는 재주는 없고드라마스러운 스토리텔링에 최적화된 작가 같음문사에 실린 오피스물 '공모'는 일의 기쁨 단편집의유사품 같아서 재밌었음단편만 쭉 써야 할 작가
드라마작가 잘할듯
보조작가
ㄴ드라마 작가는 장편을 잘 써야지 이 녀석아
달까지는 안읽어서 모르겠고 일의 기쁨과 슬픔 단편들은 재밌었는데 작년 소설보다봄 수록된거랑 문사에 이번에 발표한 거 너무 별로였음 ㅠㅠ 걍 커뮤에 올라오는 글 같은 느낌
편차가 좀 있는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