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웃기는것임.
잘 쓴다는 기준이 뭐냐?
신춘 문예에 당선된 어떤 시를 길거리에 지나가는 사람들에
평가를 내린다면...
또는 문학에 고상한척 하는 사람들이 우습게 아는 그들이 보기에
유행가 가사 처럼 통속적인 그렇고 그런 시가 더욱더 먹힐지도 모른다.
그래서 도대체 어떤 시가 잘 쓰여진 것일까?
소수의 문학적 특권층이라 자의든 타의든 자칭하는
그들의 입맛에 맞는 시?
100사람중 5사람이 좋아하는 시
100사람중 50 사람에 좋아하는 시
그 어떤것도 잘 쓰여진 시가 아닐수 있고
전자가 더 좋은 시라고 말하는것도 또는 후자..
모두 잘 쓰여진 시일수도...
때로는 신춘 문예에 당선된 시보다
여기에 간간이 보이는 시가 내가 보기엔 더 좋게 보인다.
잘 쓴다는 기준이 뭐냐?
신춘 문예에 당선된 어떤 시를 길거리에 지나가는 사람들에
평가를 내린다면...
또는 문학에 고상한척 하는 사람들이 우습게 아는 그들이 보기에
유행가 가사 처럼 통속적인 그렇고 그런 시가 더욱더 먹힐지도 모른다.
그래서 도대체 어떤 시가 잘 쓰여진 것일까?
소수의 문학적 특권층이라 자의든 타의든 자칭하는
그들의 입맛에 맞는 시?
100사람중 5사람이 좋아하는 시
100사람중 50 사람에 좋아하는 시
그 어떤것도 잘 쓰여진 시가 아닐수 있고
전자가 더 좋은 시라고 말하는것도 또는 후자..
모두 잘 쓰여진 시일수도...
때로는 신춘 문예에 당선된 시보다
여기에 간간이 보이는 시가 내가 보기엔 더 좋게 보인다.
통장 밑천에 이어서 다른 밑천까지 드러내시네요
시는 인생을 써나가는 것입니다. 글이야 몇자 조립하면 누구나 그럴싸하게 쓸 수 있지요. 유튜브 시인천국으로 오세요
뭔소리여 그런 건 바로 시장에 내놓으면 되지 무슨 상이 필요한데 하상욱도 있고 글배우도 있잖아
니 말대로 시도 대중문화로써 소비 될 수 있지 근데 예술이로써 시도 있는 거고 문단을 그걸 다루는 거잖아 대중문화로써 시를 하려면 그냥 하상욱 글배우처럼 하면 됨
시팔이 ㅋㅋ
어디부터 얘기해야 할 지 모르겠다
버스킹하는 모짜르트도 있겠지 그래
맞춤법이나 똑바로 알고 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