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분기 소설들 중 누굴 선택했는지 대충 나옴. 자모는 그 소설 하나 뽑는걸 이서수 선택.후보는 임선우.문동 단평에도 임선우 있고.문동은 포커스..은모든 선택.약간은 의외였음. 그리고 위수정 이름도 계속 보이고.
아...은모든 못쓰던데...충격이었는데..,
지인이 둘이나 되구만
이서수 소설 좋았나봐. 얘기 많이 들었다
https://webzine.munjang.or.kr/archives/10384
ㄴ이서수 글
잉? 시류랑 별상관없던데
걍 ㅂㄹ임
음...
달러구트는 중반부까지 매혹적이고 정세랑 시선으로부터는 지루했는데 그런 정격 순문학 빼고는 잘쓴다고 봄 장르보다 잘쓰고 순문보다 덜쓰는데 정세랑은 달러구트랑 비교급은 아님 세랑이 더 근본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