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 좋아했던 여자애들한테 고백한번 못하고 초중고 12년 내내 묵묵히 쌓아왔던 감정들을 나이 먹고서 해소시키려는거야?
댓글 6
진짜 ㅂㅅ들 같음 그리고 문학에다가 외설적인거 ㅈㄴ 맥락도 없이 개입시켜
익명(211.36)2021-06-21 13:06:00
본인 신체나 정서가 미성숙해서 그렇겠지
???본좌(learlear)2021-06-21 13:17:00
문학한다고 꺼드럭거리는 대깨문 586들 종특임
익명(118.235)2021-06-21 13:23:00
순수한 미적 추구
익명(221.148)2021-06-21 15:19:00
나 여기 처음 왔을 때 진짜 경악했다. 인간의 세상같지 않아서. 이런 애들이 글을 쓴다고? 문학을 한다고? 문학에의 환상이 다 깨졌지. 지금은 '아 그냥 동네 바보들인가 보다.' 하고 넘어간다. 괴상한 글이나 책은 안 보면 그만이니까. 그렇게 점점 독자들이 멀어진다는 걸 아는지 모르는지...
진짜 ㅂㅅ들 같음 그리고 문학에다가 외설적인거 ㅈㄴ 맥락도 없이 개입시켜
본인 신체나 정서가 미성숙해서 그렇겠지
문학한다고 꺼드럭거리는 대깨문 586들 종특임
순수한 미적 추구
나 여기 처음 왔을 때 진짜 경악했다. 인간의 세상같지 않아서. 이런 애들이 글을 쓴다고? 문학을 한다고? 문학에의 환상이 다 깨졌지. 지금은 '아 그냥 동네 바보들인가 보다.' 하고 넘어간다. 괴상한 글이나 책은 안 보면 그만이니까. 그렇게 점점 독자들이 멀어진다는 걸 아는지 모르는지...
자1지가 작은가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