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도몬먹는데 무슨글을쓴다고

대신 일은 그냥 할일만하고 퇴근

걍 아싸짓하고 살아야지

충성충성했다가는 정신적체력적으로 글 후달려서 못쓴다

그래서 난 간편하게  시달리지도 않고 뭐 부딪힐 일도 없는

혼자하는 알바하는거고 . 알바도 더 나이들면 잘써주지 않겠느냐지만은 그것도 본인 나름이고  지금까진 돌파해왔다

쓰잘데기없는 회사 잡일 , 별 인격적이지도않은 상사놈 무용담 들어주거나
주식얘기, 맨날 어떻게 여자 해볼라는 얘기  이딴 놈들 밑에서 예예
하는건 이제 못참겠다.

이래야 글쓸때 풀집중이 잘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