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시와반시는 등단 지면으로서 괜찮은가?


2. 시는 말 그대로 詩일진대 그렇다면 반시는 무얼 의미하는가?


3. <시와반시>라고 붙여 쓰는가, 혹은 <시와 반시>라고 띄어 쓰는가?


4. 김개미 말고도 시와반시를 빛낸 시인이 있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