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집요하게 글을 남기나 모르겠어
또 그동안 한자로 많이 놀았으면 됐지 왜 자꾸 자기 흔적을 남기려고 하는지 모르겠어
나 같으면 몇 번 그러고 사라졌을텐데...
별명도 또 대체 몇번째 바꾸는건지
그토록 별명도 수없이 바꾸는 거 보면 심리가 안정이 안 되어 있고 굉장히 어수선하고 잡념이 많은 사람 같어
또 보면 볼수록 사람이 고집이 너무 세고 자기 세계가 너무 강하다는 느낌이다.
자기 개성도 좋지만 도대체 소통이 되어야 말이지
가시를 바짝 세운 고슴도치처럼 자기 개성만 강하게 내세우고
자기 하고 싶은 대로만 할 뿐 다른 사람들 입맛은 도대체 고려를 안 하는 듯
글이 단지 소수에게만 읽히면 무엇하나? 다수에게 널리 읽히지 못한다면 그저 자기만의 유희에 지나지 않는 건 아닌지
乷牙音隱死於皮乙那音己於汝置㐎於爲介那音己汝伊荷荷
쉽게쉽게 가도 되는데 왜 굳이 그러는거지? 님은 대체 글쓰는 목적을 모르겠어
乃目的乎無於斤羊書乙哛伊之
한자로 쓴다고 뭐 남는게 있나? 왜 자꾸 하나마한 일을 반복하는지 모르겠다. 보면 지나치게 작은 일에 시간을 소모하는 것 같음. 아무튼 참 고집이 너무 세다. 하긴 뭐 이런다고 말을 들을 것 같지도 않고 또 고집부리겠지만. 사람이 좀 때로는 굽혀도 좋으련만 왜 그리 고집을 부리는지 참
汝乎古[鼻]可長口那荷荷
또 댓글 다네 또. 별명 바꾸는 게 대체 몇번째야? 정말 주의가 엄청 산만한 사람인듯
왜 자꾸 건드려 너는?
설마 변호해주고 보호해주려고 하는 거니? 안 답답하니? 자기만의 글쓰는 방식도 좋지만 도대체가 말이 통해야지. 고집만 너무 세지. 그리고 저 사람만이 아니라 니그라토라는 사람도 언급하고 싶었는데 둘다 보면 자기 고집이 너무 세더라. 이들 보면 자기 하고 싶은 얘기만 완강하게 고집하고 주입하려는 느낌이라 좀 브레이크를 걸어주어야 하지 않나 싶었음
도배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자기언어로 소통 될 놈만 알아들어라 하며 거르는 건데 걸러지니 답답한 거겠지 그건 니 문제이지 않을까 남이 고집을 부리면 그때마다 니가 꺾고 교정할 거야? 쟤는 도배하지도 않고 정치 조롱을 하거나 섹드립치지도 않는데 어떤 의견에 대한 너의 의견이면 모르겠는데 한자 쓰는 거 자체를 꺾으려는 건 이상함. 그냥 두지 그래?
니그라토. 녹두부. 만남의광장.다 열심히 의견 개진하고 있고ㅋㅋㅋ 한심하거나 우스워도 비판하고 놀면 되지 남을 고칠 순 없지 고치고 꺾고 브레이크 걸고 그런 건 다 계몽 의지다만은 후...사실 그 맘 모르는 건 아닌데 일찌감치 포기하는 게 좋단 의미여ㅋㅋ
응, 뭐 어떻게 쓰든 좋지만 그래도 좀 지나친 게 아닌가 싶어. 아무리 쓰는 것도 자유지만 읽는 사람 입맛도 좀 맞춰주면 안 되나? 저 사람 재미없고 시시한 글을 수도 없이 올려대는데 볼 때마다 고역이라 요즘 잘 안 오고 있어
못마땅한 게 있으면 말을 해라. 야비하게 비추천 누르고 사라지지 말고
짝사랑 하는 중? - dc App
분명 글쓴이처럼 답답함을 느끼는 사람도 있을겁니다. 변호하는 걸 수도 있지만 요즘 같이 문학의 다양성이 점차 상실해가는 세상 속에서 하나의 표현을 이해해주시면 좋을 듯 해요. 제가 배움이 짧아 많은 예시를 들 수 없지만 '이상' 작가님도 당시에 이해 못할 혁신적인 시문학을 쓴 걸로 알고있습니다 혹 미래의 이상 같은 좋은 문호가 될 수 있을지도 몰라요
네. 뭐 어떻게 쓰든 자유긴 합니다. 저도 되도록이면 무엇이든 좋다고 보구요. 그래도 별로 재밌지도 않은데 맨날 혼자 기발한 발상인양 똥고집을 부리니 보는 사람은 정말 미치고 환장하겠더군요. 아마 저만이 아닐 듯. 별로 호응받지도 못하고 있는 것 같은데 왜 저러고 있는건지. 개성도 아니고 그냥 고집 같아요. 제가 보기에는
문갤은 정병수용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