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찾아오는 구원자 읽는데 참 이걸 끝까지 읽어야하나싶다
천개의 파랑도 그렇고 이 작가 특징은 항상 인물 1, 2,3,4의 관점을 따로 따로 서술 + 내면묘사 +착하게착하게
인거같음 그냥 모든 인물들이 자기 깊은 이야기를 혼자 주절주절함. 누가누군지 구분이안감 말하는방식이 같아서
천개의 파랑은 설정만 안드로이드지 SF가 아니고 순문학에 가까웠던 책이라면
이번건 트와일라잇으로 대표되는 뱀파이어물을 순문학적으로 썼단 생각...
특별할게 없어서 억지로 읽고 있다
애초에 내가 뱀파이어물을 별로 안좋아해서 그럴지도 모르겠고
얼굴빨 - dc App
유튜브보면 또다름
착한 글 좋아해서 그래. 심사위원들이
나는 착해요 우리는 하나에요 너무이런식이라 재미가없음 천개의파랑은 그렇다쳐도 두번째도 이러면 앞으로 손이안가지
어쩌겠어..장르문학도 착해야 뽑히나 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