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찾아오는 구원자 읽는데 참 이걸 끝까지 읽어야하나싶다

천개의 파랑도 그렇고 이 작가 특징은 항상 인물 1, 2,3,4의 관점을 따로 따로 서술 + 내면묘사 +착하게착하게

인거같음 그냥 모든 인물들이 자기 깊은 이야기를 혼자 주절주절함. 누가누군지 구분이안감 말하는방식이 같아서 

천개의 파랑은 설정만 안드로이드지 SF가 아니고 순문학에 가까웠던 책이라면

이번건 트와일라잇으로 대표되는 뱀파이어물을 순문학적으로 썼단 생각...

특별할게 없어서 억지로 읽고 있다  

애초에 내가 뱀파이어물을 별로 안좋아해서 그럴지도 모르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