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간지는 사기업의 입장이 있고
신춘은 심사의 의문성이 제기되어 왔고
이럴거면
국가보조금으로 더 공적이고 더 공정하고 크고 주목받는 문학상을 만들자
가난한 문인 지원제. 분야별 20명 인당 1500만원. 응모 제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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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일 중요한 건
신춘이든 뭐든 이벤트는 이벤트로 끝나야 해
남과 차별하는 도구로 이용되면 안됨
모든 문예지에서 투고 받을 때
등단/비등단을 따지면 레이시스트로 헌법소원 가는 걸로.
원고 파악 10분이면 끝난다면서.
미국은
청소년들이 원고 보내면 뻰찌주면서도 코멘트도 해주고 그렇게 스티븐 킹이 나왔어. 문창과 안나와도 대작가가 됐어. 스티븐 킹이 순수 문학상도 받은거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