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출판유통전자시스템을 국가가 개입하면 안된다고 출협이 달라고 하는건 어케 생각해?
정부가 유통시스템 공식화하기전에 출협이 발빠르게 작가노예계약서 양식 발표한 건?
기성작가들이 성추행하고 출협이 작가를 노예 부리듯 하는 거 보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냐?
우리는 그들의 파워를 최대한 줄이는 쪽으로 가야해.
문학의 주인은 작가야.
서양은 등단/비등단같은 차별이 없어.
차별이 있더라도 그렇게 공식화된 장치는 없어.
출판유통전자시스템을 국가가 개입하면 안된다고 출협이 달라고 하는건 어케 생각해?
정부가 유통시스템 공식화하기전에 출협이 발빠르게 작가노예계약서 양식 발표한 건?
기성작가들이 성추행하고 출협이 작가를 노예 부리듯 하는 거 보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냐?
우리는 그들의 파워를 최대한 줄이는 쪽으로 가야해.
문학의 주인은 작가야.
서양은 등단/비등단같은 차별이 없어.
차별이 있더라도 그렇게 공식화된 장치는 없어.
등단작 하나로 평생 먹고 사는 게으른 구조 없애야 한다.
뭔소리야? 난 그 글에서 너한테 그런거 물어본 적 없는데 ㅎ 너한테 궁금한거없어. 안타깝다는 연민은 조금 있지만 ㅎ
설마.왜그러는거야? 라는 제목을 그렇게 이해? ㅠ 문해력 ㅠ
제목도 말을 건네는 역할을 하고 장식이 아니라는 건 초딩도 알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