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출판유통전자시스템을 국가가 개입하면 안된다고 출협이 달라고 하는건 어케 생각해?
정부가 유통시스템 공식화하기전에 출협이 발빠르게 작가노예계약서 양식 발표한 건?
기성작가들이 성추행하고 출협이 작가를 노예 부리듯 하는 거 보면 뭐가 문제인지 모르겠냐?
우리는 그들의 파워를 최대한 줄이는 쪽으로 가야해.
문학의 주인은 작가야.
서양은 등단/비등단같은 차별이 없어.
차별이 있더라도 그렇게 공식화된 장치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