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 작품 읽을 생각 아니라면, 요즘 나오는 작품들 특히 여성작가들의 작품은 "사고 보니 페미" 당하지 않도록 미리 그 작품에 대해 조사해라. 구글에 (작품명 + 페미) 혹은 (작가명 + 페미) 검색해라.
여성은 피해자다, 해줘, 여성 복지 등등의 주장이 작품 속에 녹아있는데 왜 그들은 그 반대의 사례에는 아무 말도 못할까. 왜 그들의 작품은 어느 한쪽 의견에만 치중되었을까. 왜 내가 그것들을 읽느라고 내 귀한 시간을 쏟아야 할까.
우리 부모님을 봐도 아빠는 남성이기 때문에, 엄마는 여성이기 때문에 희생하신 것들이 많다. 근데 요즘 작가들(특히 여성작가들)은 여성의 경우만 목소리를 내지 남성의 경우는 침묵한다. 그런 편협한 작가들의 작품을 돈 주고 사는 게 옳은 걸까.
난 그래서 국산 여자작가 책은 안삼
자유 평등 박애의정신으로 살자 좀
'나는 예쁘지 않습니다'같은 책들이 많을걸 생각하니 나무에게 너무 미안해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