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익은 필력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다루려고 하면 실패로 이어지게 될 것이다.
그러나 그 실패가 차라리 다행스러운 일이 되어,
우리들은 더 원숙해진 생각과 필체로 자신의 문제를 다룰 수 있는 날이 올 것이다.
스스로도 못미덥다고 생각되면, 조용히 실력을 키우라.
이 정도 실력을 갖고 등단 못한 걸 감사하게 생각하라.
어설프게 등단하여 순간의 즐거움을 만끽하자마자 영영 묻히지 말라.
지금 헐레벌떡 등단한 작가들 글을 믿지 마라.
그 자신도 무슨 글을 쓰는지 모른다.
하여 원숙해져라.
알아들었으면 얼른 야추 박고 꺼져라.
야건코지 - dc App
걔네들은 언제나 투고할 수 있고 여기저기서 상금 받고 문사 신인상도 열려 있고...........어쨌든 차별 제도 철폐해라. 공무원 임용 시험도 아니고 팔리는 거 뽑는 주제에 무슨......그럴거면 아예 시험을 치든가
수천을 데뷔시켜도 90퍼는 고사해. 논점 흐리지 말고 등단/비등단 차별하지말것. 차별없이 투고 받을 것
모든 문예지는 등단/비등단 차별없이 투고로 게재하고 발표된 글 중에 젊은 작가상을 줍니다 이렇게 공지하면 게임오버/새시대 열림
좋은 글이다 ㅋ
그냥 졸라 열심히 하자. 갈고 닦는거야 스스로를
지랄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