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시집 보는거 재미 들렸는데 말미의 평론은 뭔 구실을 하는지 이해가 안간다
걍 비슷한 시인 추천이나 하지
현대시 중에 난해한 경우는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식의 해석이 가능해서
평론 읽으면 아 이 사람이 이 시집의 이런 부분에 꽂혔군 하는 정도 밖에 모르겠음
비슷한 다른 시인들과 비교를 통해 위치 지우는 정도나 잘했으면 싶다
시집 맘에 들면 다른 시인 찾을 수 있게
걍 비슷한 시인 추천이나 하지
현대시 중에 난해한 경우는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 식의 해석이 가능해서
평론 읽으면 아 이 사람이 이 시집의 이런 부분에 꽂혔군 하는 정도 밖에 모르겠음
비슷한 다른 시인들과 비교를 통해 위치 지우는 정도나 잘했으면 싶다
시집 맘에 들면 다른 시인 찾을 수 있게
난해하지는 않지 훈련된 글이라. 쓸모가 없을 뿐. 시의 새로움에 비해 수준이 너무 떨어지는 것들이 많아서 권위 부여용인가 생각함.
그냥 그 시를 읽는 관점 중의 하나라고 생각해서 난 좋아 이렇게도 해석이 되는구나 하는거지
책 뒤에 평론을 넣는다는게 웃긴거야. 평론은 객관적이야 되는데 책 뒤에 넣으면 객관성을 유지 할 수가 없지..평론에 비판만 들어있으면 출판사는 그런 문제 있는 작품을 출판한게 되는데..작가 입장에서도 열 받고..결국 남는 건 극찬에 가까운 의미 없는 말들.
헬조선식 품앗이지요 - dc App
애초에 평론이 아니라 해설인데 다 병신들밖에 없구만.. 시집 읽은 사람 중에 시를 해설하는 걸 읽고 싶은 사람이 많을까 비교하는 걸 읽고 싶은 사람이 많을까? 니만 독자가 아니에요 ㅉ
아니 감상평 읽으면서 해석의 자유를 만끽하는 그 기분을 모르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