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시죽는날 까지 하늘을 우러러한점 부끄럼이 없기를잎새에 이는 바람에도나는 괴로워 했다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걸어가야겠다.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가오 안 잡고 순수한 마음으로 본인의 주제파악.그 후 동병상련을 느낌.하지만 우물 안 개구리로 안주하지 않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감. 배수진에서 생겨나는 패기 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