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시죽는날 까지 하늘을 우러러한점 부끄럼이 없기를잎새에 이는 바람에도나는 괴로워 했다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모든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걸어가야겠다.오늘밤에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가오 안 잡고 순수한 마음으로 본인의 주제파악.그 후 동병상련을 느낌.하지만 우물 안 개구리로 안주하지 않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감. 배수진에서 생겨나는 패기 ㅇㅈ?)
(가오 안 잡고 순수한 마음으로 본인의 주제파악.그 후 동병상련을 느낌.하지만 우물 안 개구리로 안주하지 않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감. 배수진에서 생겨나는 패기 ㅇㅈ?)
고딩 때 읽은 다른 시는 기억이 안 나시나요? 그건 그렇고 서시는 원래 제목이 없는 시였대요
그럼 시에 나오는 시적화자는 시인 자신이겠네요 ㄱㅅ
中學生이냐. 霸氣 패기 1. 패권(霸權)을 잡으려는 기상(氣像) 2. 패자(霸者)의 늠름한 기상(氣像) 3. 어떤 어려운 일이라도 이루어 내려는 기백(氣魄). 야심(野心). 디지털 한자사전 e-한자
어떤 어려운 일이라도 이루어 내려는 기백(氣魄) 요거.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니까 분명 부끄러움을 느낄 거 같은데 이미 한 번 겪어봤는데도 자신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가겠다잖아. 보통은 부끄러우면 피하고 그냥 동정이나 하는데 자신이 부끄러운 존재라는 걸 알고서도 자신의 모든 걸 던져버리고 나아가는 게 패기 아님? 추가로 보통 가오잡은 후 남들이 본인의 가오에 떨거나 가오가 동기가 되어 자아도취된 힘으로 앞으로 나아가기 마련인데 서시에 나오는 화자는 부끄러움을 느끼는 존재이니 절대 가오는 안 잡고 나온 자아비판인듯. 추가로 바람은 학교 선생님이 알려준 부끄러움 느끼게 하는 요인이 아니고 냇물에 잠긴 돌맹이가 물결에 흐려 우리가 정확히 못 보듯이 바람에 대상이 흐려 정확히 안 보이는 걸 뜻하는 것 같음.
안 보이니 괴로워하는 거 같음. 마지막에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도 아직 우물 안 개구리라는 자신의 상황을 인지하는 거 같고. 또 항상 부끄러울테고. 태조왕건보니 장군들이 왕건이 견훤에게 상부라 칭해야 한다고 하니 부끄러워 뒤지려고 하던데 이걸 버틴다는 게 대단한 패기 같음. 아 패기가 아닌가, 자신감도 아니고 뭐라함? 독종? 그러기엔 순수한 거 같은뎁.
스스로 쪽팔리게 하네. かお [顔] `가오'가이렇게일본말이야그걸아무렇지도않게쓰냐 1. 얼굴. 2. 낯. 3. 얼굴 표정, 기색, 눈치. 민중서림 엣센스 일한사전
이새끼 병신이니까 거르셈 - dc App
荷荷荷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