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정신을 차려보니 낯선천장이 보였다.


"재엔장! 믿고 있었다고!"
"인간을 구원할 용사가 깨어났다!"
"애미뒤진 사악한 마왕을 죽여주세요 용사님!"


'미쳤나? 이것들은 뭐지? 설마 ?'


뒤져서 마왕을 물리칠 용사로 환생한다는 내용의 소설이 떠올랐다.


'진짜 내가 환생했다고? 그것도 용사로!'


새로운 세상!
끼니를 거르며 회사노예생활을 하던 내가 이세계 용사로 환생했다!




소설제목은 '재앙을 물리칠 용사로 환생했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