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계를 비롯한 예술계 일각은 절대로 안 바뀔듯?
아래 젊작한남꺼져하고 같은 맥락임
보아하니 LGBT도 비거니즘도 동물권도 이제 다 사장되고
남은 주축은 페미 하난데
문제는 나 페미요가 아니라 페미? 그게 뭐죠? 근하하 태도면서
뒤에서는 한남아웃 하고 있는 분들도 계시다는 거임
다들 의견 좀
문학계를 비롯한 예술계 일각은 절대로 안 바뀔듯?
아래 젊작한남꺼져하고 같은 맥락임
보아하니 LGBT도 비거니즘도 동물권도 이제 다 사장되고
남은 주축은 페미 하난데
문제는 나 페미요가 아니라 페미? 그게 뭐죠? 근하하 태도면서
뒤에서는 한남아웃 하고 있는 분들도 계시다는 거임
다들 의견 좀
그닥.... 2010년도 신춘문예 같은 거 읽어보면 그때부터 이판은 가망이 없었음 태백산맥 같은 쓰레기 소설이 명작취급인데.... 가망이없지
그런 비관론적 이야기은 의미 없음 최소한의 자정작용도 막아놓은 상태인데 이걸 어떻게 타파하면 좋겠는가 그런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