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구트 꿈백화점, 불편한 편의점, 위저드 베이커리

전부 좁은 공간 안에서 벌어지는 기묘한 감동 이야기

컨셉 너무 낡은거 아님?

이런 익숙한 클리셰가 대중들 선택 받는게 늘 씁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