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구트 꿈백화점, 불편한 편의점, 위저드 베이커리
전부 좁은 공간 안에서 벌어지는 기묘한 감동 이야기
컨셉 너무 낡은거 아님?
이런 익숙한 클리셰가 대중들 선택 받는게 늘 씁쓸함
90년대 기집년들이 플레이하던 타이쿤게임 감성 - dc App
90년대부터 망조였구나
살기가 팍팍해서 그런가 사람들이 어렵고 복잡한 거 점점 더 싫어함
한쿡인 수준
전문적으로 글을 읽고 쓰는 사람들이 아닌 바에야 어쩔수 없어. 적당히 휴식할때 재미로 읽고 치워버리는게 소설 읽는 목적인데 꼬아봐야 머리만 아프지. 소설 읽으면서 공부할 생각은 없다는 거여.
위저드가 언제적 소설인데 요즘이냐
90년대 기집년들이 플레이하던 타이쿤게임 감성 - dc App
90년대부터 망조였구나
살기가 팍팍해서 그런가 사람들이 어렵고 복잡한 거 점점 더 싫어함
한쿡인 수준
전문적으로 글을 읽고 쓰는 사람들이 아닌 바에야 어쩔수 없어. 적당히 휴식할때 재미로 읽고 치워버리는게 소설 읽는 목적인데 꼬아봐야 머리만 아프지. 소설 읽으면서 공부할 생각은 없다는 거여.
위저드가 언제적 소설인데 요즘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