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로서는 그저 안 읽으면 그만이었다.
고전이 있었고 현대문학에서도 좋은 것들이 가득했으니까.



근데 공모전을 내고 등단을 하려는 입장이 되니 괴롭다.
수상작들이 죄다 그모양이다.
정답이 정해져 있는데 그냥 눈을 감아버린다?


아니면...

아니면...

아니 그건 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