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문창과생이라는 거 인증하려고


직접 E클래스에서 캡처해서 교수랑 요일 지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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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방학동안에 600매 써서 공모전에 투고했고


아래 소설은 한달 내내 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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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에 공모전용 하나 더 마감했다.

원래 썼던 소설 다시 써서 생각보다 빨리 끝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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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심에는


비평 한 번


장편 한 번 올라가 봤다.




심사평 내용


덧붙이자면, 등장인물이 이야기를 끌고 가지 못하는 현상은 거의 대부분 작품에서 드러난 문제점이었다. 「」 「」 같은 작품도 마찬가지다. 유려한 문장이나 미래 세계에 대한 상상력이 돋보였지만 인물들이 이야기를 끌고 가지 못했다. 숱한 에피소드만이 지루하게 나열되거나 주인공은 이야기에 끌려 다니는 존재로만 묘사되어 있다. 

장편소설에서는 인물의 삶과 내면의 고뇌가 중요하다. 특히 문학에서는 주인공을 믿지 않으면 실패할 확률이 높다. 아무리 거대한 주제라도 인물들이 이를 풀어내야 한다. 섣부르게 작가가 모든 것을 풀어내려고 하면 이야기는 독자에게 가닿지 않는다는 것을 예비 작가들이 유념했으면 한다.





이래도 웹소설 분충이 소리 들어서 인증한다


진심 지금 회의감 드는 데 이게 오늘 던전도 망한단 소리 + 창비에서 소식도 없고


시장은 작은데 문학 소설은 단편 위주에 재미도 없고 열등감과 패배의식 쩐 소설만 읽으려니까


그런 건지 아니면 번아웃한 건지 모르겠다.


문학 시발 허울 좋은 감투같으니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