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에 매달린 노알라만 보면 좋다고 웃어제끼던 떨어진 노알라를 눈물 흘리며 나무에 다시 매달아주던 너는 여전히 봉화산을 헤매고 있을까 바위를 머리에 부딪치는 서울은 그런 공간이었다 다시 진영으로 내려가기를 소망한다
바위를 머리에 부딪힌 것 같은 -- 그렇게 쓴 건 바위를 머리에 부딪친 것 같은 -- 이겠는데 머리를 바위에 부딪친 것이 事實이겠고
수정함 ㄱㅅ
일부러 그러는거지? 부딪은것같은?
부딪다를 강조한게 부딪치다라서 걍 부딪다로 고쳤습니다
오히려 語塞하지 부딪은? 이런 말을 實生活에서 해?
부딪친, 부딪치는의 용례가 더 많군요.. 다른 표현 고칠것도 보여서 그것도 수정했습니다.
웃어제끼던 헤매고
ㄱㅅ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