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읽어보면 자연히 그렇게 느끼게 되어있는데

멀 자꾸 문체가바뀌었고 대중이바뀌었고 그래서 '작가도 바뀌고'
(여기서 현웃터짐)

어쩌고 저쩌고 비아냥대냐

그냥 정직하게 지금 껏 수준 낮은게 맞는데 뭔 . 가슴에 손을 좀 대바라.  

뭔 야발 틀딱거리며 어쭙잖게 비난한 똥글이 개념을 가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