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문학 수준은 예나 지금이나 거의 제자리인 것 같은데? 달라진 게 있다면 문장력 정도인데 이거야 뭐 과거에 비해 기술이 발전했으니 현대가 당연히 나은 거고.. 대중적인 관심도? 플랫폼 범람하는 현대랑 볼 거 없던 과거를 비교하는 게 에바고... 그나마 90년대까진 소설이 메인 스트림이었지, 2010년대부턴 대중적 입지로만 보면 실상 서브컬쳐들보다 못한 수준이고. 옛날보다 지금이 더 낫다! 라고 할 순 없어도 옛날이 지금보다 낫다는 근거도 없을 듯. 누가 들으면 그 시절에 노벨문학상이라도 타 본 줄......
익명(180.231)2021-08-26 02:22:00
스마트폰 시대의 짧고 단순한 자극에 맞춰 요샌 영화도 음악도 마찬가지임. 먹고 살려면 대중의 흐름에 맞춰야 하는거고, 그나마 문학은 작가가 맘대로 쓸 수 있으니 그놈의 감동 쫓는 대신 돈은 못 버는거지 뭐
PC로 인류 문화 씹창나고 있는게 세계의 흐름이니 그런 면에선 한국문학도 트렌디한듯
감동은 딱히 옛글에도 없는데
한국 문학 수준은 예나 지금이나 거의 제자리인 것 같은데? 달라진 게 있다면 문장력 정도인데 이거야 뭐 과거에 비해 기술이 발전했으니 현대가 당연히 나은 거고.. 대중적인 관심도? 플랫폼 범람하는 현대랑 볼 거 없던 과거를 비교하는 게 에바고... 그나마 90년대까진 소설이 메인 스트림이었지, 2010년대부턴 대중적 입지로만 보면 실상 서브컬쳐들보다 못한 수준이고. 옛날보다 지금이 더 낫다! 라고 할 순 없어도 옛날이 지금보다 낫다는 근거도 없을 듯. 누가 들으면 그 시절에 노벨문학상이라도 타 본 줄......
스마트폰 시대의 짧고 단순한 자극에 맞춰 요샌 영화도 음악도 마찬가지임. 먹고 살려면 대중의 흐름에 맞춰야 하는거고, 그나마 문학은 작가가 맘대로 쓸 수 있으니 그놈의 감동 쫓는 대신 돈은 못 버는거지 뭐
그냥 니 감수성이 죽은 걸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