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 전까지는 뒤에 뭐가 있을까 싶어 열심히 읽었는데
자살뒤로 작가가 수습못하고 어설프게 끝내버린 느낌..
독자가 황당하게 되는 결말이었음
이게 뭥미????? 싶은..
심사위원들 시간없어 앞부분만 읽어본거냐??
나만 이런지 다른 사람들 평이 궁금해..
자살뒤로 작가가 수습못하고 어설프게 끝내버린 느낌..
독자가 황당하게 되는 결말이었음
이게 뭥미????? 싶은..
심사위원들 시간없어 앞부분만 읽어본거냐??
나만 이런지 다른 사람들 평이 궁금해..
나도 딱 그 느낌이었음. 참고로 난 아직 안 읽어봄
읽어봐 ㅎ
나도 자살 뒤로 읭? 함
나만 그런게 아니었군..
깔끔하긴 하잖아
아 난 영 결말이 개운찮던데..
결말 말고 문장이나 흐름이 깔끔하면 수상 요건은 된다는거지. 독자의 호오보다는 걍 요건.
그렇다고 그렇게 문장이 훌륭한 것도 아니던데?
글구 수상이 이상하다는 게 아니라 (뭐 워낙 이상한 수상작도 많으니까) 결말이 이상하다는 건데 왜 자꾸 딴 얘기인지..
가독성이 좋아 문장 개운함
가독성은 좋은데... 좋은 가독성으로 삼천포로 간 느낌
ㄴ 삼천포까지 드라이브 잘해서 잘 갔잖아
목적지가 삼천포면 안되는 거지
뭥미?????? 2021년에 뭥미??????
뭥미하면 안됨?ㅋㅋㅋㅋ
넌 뭥미
니 직관력이 딸려서 그거밖에 못 느끼는거임 상을 괜히 받았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