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 같은 소리 하지 마라!."그 말이 쉽사리 잊혀지지 않는다.분명 저 말은 진심이며, 미련 없는 말이다. 그러니, 여적 살아 숨 쉰다.먼젓번 나의 말도 그에게 살아 있을게다. 그러니, 숨 쉬는 것들로 우리는 죽어간다.분명토록.
예?
거지같은 논리지만 멋진 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