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no=24b0d769e1d32ca73ceb87fa11d028310dffe6fa47565f9311496be5cb5f55c7f8fe6240e0ffdf36985c83efe496d96e03e07cbcf3565a15761941a5e11fce5aa65bf122b499c33e305143e012517e158f23666de0a29bf07397ff5338773a8edf1f

"개 같은 소리 하지 마라!."

그 말이 쉽사리 잊혀지지 않는다.
분명 저 말은 진심이며, 미련 없는 말이다.
그러니, 여적 살아 숨 쉰다.

먼젓번 나의 말도 그에게 살아 있을게다.

그러니, 숨 쉬는 것들로 우리는 죽어간다.
분명토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