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막 영화 보고 감상평 4-5줄 짧게 남기는 게 과젠데
어린 남자아이가 여자아이 좋아하게 되는
짝사랑 그린 영화거든
페미 하나가 거품 물고 글 남겨놨네..
아이들간의 순수한 사랑에서 무슨 성적대상화냐...
이젠 화도 안 난다..그냥 너무 안타까움
얘는 평생 모든 세상의 문화컨텐츠를 젠더적 시각에서
이분법적으로만 바라볼 거 아니냐...
어린 남자아이가 여자아이 좋아하게 되는
짝사랑 그린 영화거든
페미 하나가 거품 물고 글 남겨놨네..
아이들간의 순수한 사랑에서 무슨 성적대상화냐...
이젠 화도 안 난다..그냥 너무 안타까움
얘는 평생 모든 세상의 문화컨텐츠를 젠더적 시각에서
이분법적으로만 바라볼 거 아니냐...
근데 성적대상화가 있을 수도 있음. 여자애가 혀를 내밀고 물을 받아먹는 그런 장면은 남자아이가 찍을 때랑 다른 분위기가 나지. 여자 어린이가 남자 어린이의 목덜미의 힘줄이나 혀 같은 걸 섹시하거나 아련하게 보지 않듯이.
여자애가 혀를 내밀고 물을 받아먹는 장면을 성적으로 받아들인건 너 아닌가? 그걸 노리고 작품을 만든게 아닌데도 지들 꼴리는대로 해석해놓고 태클거는거 밖에 안되는거지. 남자를 잠재적 성범죄자로 만들고 싶은 본인들의 욕심이 우선인거야. 게다가 저건 짝사랑 영화인데 성적대상화네 뭐네 하는거 많이 웃기네.
그걸 노리고 작품 만드는 인간 존나 많음 이야기와 감독의 시선은 별개임 '여자애와 남자애의 순수한 사랑'을 '성적으로 대상화된 시선'으로 표현할 수도 있는 거
유독 남자가 여자에게 반할 때 그런 장면이 들어가는 건 맞는 거 같아. 물론 여자만 대상화하지는 않지만. 그러니 그 페미는ㅡ그 학생이 여잔지 남잔지 모르지만ㅡ 좀더 세밀하게 보는 눈을 가졌을 수도 있어. 물론 어떻게 사는지는 모르겠다.
누가 여자가 혀를 내밀고 물 받아먹는걸 보고 반해. 말같지도 않은 소리하고 있어. 세밀하게 보는 눈이 아니라 삐딱하게 바라보는 눈이 겠지.
정신분열증임
너도 페미는 다 나쁘다고 이분법적으로 보고 있잖아. 깊이 들여다보지 않으면 세상은 온통 이분법아닌가.
보통 나쁜짓을 하는 사람들이 너처럼 핑계를 잘대지. 그런게 다 나쁜건 아니라고. 세상엔 이분법적 으로 봐야하는 것도 있는거다. 멀리 내다보면 페미는 나쁜게 맞음. 원래 공산주의에서 잘 쓰던 국민 세뇌용 정책이고.
페미만선 문갤에 이런글올린 쓰니잘못 ㅇㅇ
평생 그럴지 어떨지 니가 무슨 수로 아냐ㅋㅋ 학기마다 사상 바뀌는 게 학식충이거늘
평생 운운하는 거 보니 안타까운 게 아니고 화난 거 맞지 뭘ㅋㅋ
위에 미친년 두마리 검거
개보지12마리검거
정신병임. 패야지 치료 가능
그러면서 집에 가서는 남탕 몰카 돌려보면서 히히덕거리는 것들임. 페미라는 것들이. ㅅㅂ 그러면서 남자들 홀딱 벗고 나오는 건 좋다고 침 질질 흘리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