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율 0.7명을 앞두고 있는 시점에서육아와 일의 병행이란 뻔한 소재를 언제까지 써먹을런지여성도 남성도 인간인데......여성만 더 고통 받는다는 발상을 왜 못 버리는지 이해가 안 감
어허
저런 출산율 가지고 논거로 삼는 건 좀 우습네. 반대로 생각해야지. 저렇기 때문에 출산율이 낮은 거거든. 니 입맛에 맞게 자료를 쓰지 말고 분석을 인과에 맞게 하는 게 좋지. 교통사고 사망률 낮아지면 음주운전해도 되냐. 그리고 실제 통계로 여성이 가장 많이 실직했대.
산업재해로 사망하는 남성이 여성의 3배가 넘고 자살율도 2배 이상 높다. 노동시간은 남성이 여성보다 평균 1.3배가 높다. 실제 통계? 한국 남성이 유럽의 남성들보다 경제적 부담을 몇 배로 떠안고 있음. 어떤 점에서 한국 여성이 한국 남성보다 불행하지?
나도 여성성 강조되는 소설 위주로 뜨는 건 싫은데 조선 얘기할 것도 없이 근현대는 90년대까지는 작가 자체가 남성이 80,90퍼였어. 그러니 이런 시대도 오는 거겠지. 좀 기다려봐. 균형이 맞아질 거야
실컷 다루고나면 텅 빌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