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등판
너?
요즘은 중고딩도 군대 가나?
이게 국방부하고 뭔상관이야? 차라리 면회를 온 여친이 아쉬운 마음으로 남친을 위해 사과를 깍는다거나 어머니가 아들의 첫면회에 가는 시간이 아까워 하는걸 사과 깍는걸로 표현하는게 더 낫지않아?
그냥 병영문학상이라고 군바리들 문학대회 있음 주제 자유임
갸륵하기는 합니다만요
지린다
축하한다 너 본인아 병영문학상 은근 알짜배기들이 쓰긴 하더라
?
구려
괜찮네. 기본기도 있고, 재능도 있고, 누구에게 무엇을 어떻게 전달할까를 생각하는 마음도 있는 친구.. 걷어내기만 연습하면 나무랄 데가 없겠다.
본인 등판
너?
요즘은 중고딩도 군대 가나?
이게 국방부하고 뭔상관이야? 차라리 면회를 온 여친이 아쉬운 마음으로 남친을 위해 사과를 깍는다거나 어머니가 아들의 첫면회에 가는 시간이 아까워 하는걸 사과 깍는걸로 표현하는게 더 낫지않아?
그냥 병영문학상이라고 군바리들 문학대회 있음 주제 자유임
갸륵하기는 합니다만요
지린다
축하한다 너 본인아 병영문학상 은근 알짜배기들이 쓰긴 하더라
?
구려
괜찮네. 기본기도 있고, 재능도 있고, 누구에게 무엇을 어떻게 전달할까를 생각하는 마음도 있는 친구.. 걷어내기만 연습하면 나무랄 데가 없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