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가 생물학적으로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개인의 취향, 개인의 성애일뿐이다 ㅇㅈ


그러면 아동성애는?


아동성애도 합법화되어야 하고, 아동성애를 다룬 문학이나 예술에 대한

K-페미니즘의 홍위병식 마녀사냥도 근절되어야 하는 것 아님?


아동성애야 말로,

인간이라는 종이 13살~15살 이후로 임신에 최적화되도록 진화되었다는 점에서

생물학적으로 지극히 자연스러운데다가,

(강제로 19세까지 섹스를 금지하는 것은 근대 국가의 파시즘적인 폭력)


개인과 개인이 사회적 금기를 뛰어넘고 사랑에 빠지는 것보다

문학이 다루기에 더 적합한 소재가 없지 않다고 생각하는데 


왜 아동성애는 동성애만큼 성역화된 대접을 받지 못 하는 거지?


그리도 왜 페미니스트들은 여고딩과 남중년이 연애 섹스하는 서사에 대해서 

사회적이고 윤리적인 비판을 가하는 것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