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미라이터 소속 여성 소설가들은
5년 전부터 남성 소설가들 문장 검열을 적극적으로 해왔고
그 과정에서 페미니즘 가치를 드높이기 위해
사회운동에 앞장서고
이에 반하는 작가들을 내치기 시작함
게이 레즈 소설들이 신인상 문학상을 휩쓸고
출판시장에 여자 독자가 많은 점을 이용해
낙태 출산 육아 문제에 개입하면서 지지를 받음
성폭력 혐의로 무고하게 쳐낸 작가들은
여전히 출판시장에서 퇴출 상태
이제는 성평등 번역 및 개정이라며 외국소설도 건드림
제대로 나치를 따라하는 중
5년 전부터 남성 소설가들 문장 검열을 적극적으로 해왔고
그 과정에서 페미니즘 가치를 드높이기 위해
사회운동에 앞장서고
이에 반하는 작가들을 내치기 시작함
게이 레즈 소설들이 신인상 문학상을 휩쓸고
출판시장에 여자 독자가 많은 점을 이용해
낙태 출산 육아 문제에 개입하면서 지지를 받음
성폭력 혐의로 무고하게 쳐낸 작가들은
여전히 출판시장에서 퇴출 상태
이제는 성평등 번역 및 개정이라며 외국소설도 건드림
제대로 나치를 따라하는 중
여자가 되는 것 보다 소설가부터 되는 것이 어떨까
저건 고치는 게 맞는 거 같음
이금이는 여자인데도 고치잖아 권력이나 명성이 없는 작가도 아니고
‘검열을 적극적으로’ 이 대목에서 개터짐. 표 하나 보고 놀라서 헐레벌떡 문갤 검색해서 뛰어왔냐?
그런데 ~미라는 말이 너무 많이들 쓰는 것 아닌가. ~편향이라는 말도 있고 다른 낱말도 있을텐데 ~미라는 말을 요즘 너무 많이 쓰는 듯
다 맞는말이구만 ㅋㅋ 성폭력? 무고? ㅋ
여자들이 털끝만큼이라도 기분 안 좋아할 거 같으면 소설이고 예술이고 나발이고 다짜고짜 검열하고 뜯어고치고, 남자를 'ㅈ 달린 거 빼면 ㅈ도 없'다며 아예 쌍욕을 도배하는 건 침 질질 흘리면서 좋다고 빨아주는 게 21세기 한국 문단이야. ㅅㅂ 그게 한국식 '젠더감수성'이지. 무솔리니 히틀러보다 더한 쓰레기 새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