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여름 하늘에서 별들이
내려왔었는데 우리 앞에
“아니 네 눈동자 속에"
이 꿈은 영원해
우리 앞 날 난 매일 상상해
그렇게 따뜻하게 서로
"우린 마지막까지 함께 해”
그 말을 생각하면 지금 널 이해 할 수 없어
정말로 날 원한다면 완전히 마음 열고 나를 받아줘
내 모든 걸 다 줄 텐데 꿈 속 모든 것과 미래
넌 자꾸 열고 닫아
제발 이제는 날 받아줘
지난 여름 하늘에서 별들이
내려왔었는데 우리 앞에
“아니 네 눈동자 속에"
이 꿈은 영원해
우리 앞 날 난 매일 상상해
그렇게 따뜻하게 서로
"우린 마지막까지 함께 해”
그 말을 생각하면 지금 널 이해 할 수 없어
정말로 날 원한다면 완전히 마음 열고 나를 받아줘
내 모든 걸 다 줄 텐데 꿈 속 모든 것과 미래
넌 자꾸 열고 닫아
제발 이제는 날 받아줘
안본눈삽니다
이정도면 교수님 직무유기 아닙니까?
끼에에엑 끼에에에애엑
얘 연대 아님
원주캠 굶는학과면 양호